“ 내가, 말로만 듣던 삼각관계 “
“ 내가 맛있는 거 사줄게 “ [3]

벨이
2021.01.19조회수 213

“ 내가 맛있는 거 사줄게 “

두 번에 고백을 들은 여주는 당황해서 아무말 없이 걸어가고 있었다


김태형
여주야! 이여주!


이여주
어어?? 왜왜


김태형
앞 좀 잘 보고 다녀 넘어지잖아


이여주
어어..


전정국
뭐 먹고 싶어 여주야? 내가 사줄게


김태형
아니야 여주야 내가 사줄게 뭐 먹고 싶어


이여주
아 아니야 내가 사먹을게..!!

그렇게 몇 분을 걸어서 편의점에 도착했다

편의점에 도착한 우리는 먹고 싶은 것을 담았다


이여주
나는 이정도면 될거 같애..!


김태형
더 고르지 그래


이여주
아냐! 나는 이정도면 될거 같애!


전정국
(여주가 고른것을 가져가며) 여주야 내가 계산할게


김태형
(전정국이 가져간것을 다시 가져오며) 아니야 내가 여주꺼 계산할게


이여주
아니야 얘들아! 내꺼는 내가 계산할게..!!

여주는 자기가 고른것을 다시 가져와서 계산대로 갔다

김태형과 전정국은 서로를 한 번씩 째려보면서 계산대로 갔다


이여주
자! 그럼 이제 먹어볼까??


전정국
맛있게 먹어 여주야


김태형
맛있게 먹어


이여주
웅 너네도!

“ 내가 맛있는 거 사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