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말로만 듣던 삼각관계 “

“ 내가 맛있는 거 사줄게 “ [3]

“ 내가 맛있는 거 사줄게 “

두 번에 고백을 들은 여주는 당황해서 아무말 없이 걸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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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여주야! 이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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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어어?? 왜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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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앞 좀 잘 보고 다녀 넘어지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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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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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뭐 먹고 싶어 여주야? 내가 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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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아니야 여주야 내가 사줄게 뭐 먹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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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아 아니야 내가 사먹을게..!!

그렇게 몇 분을 걸어서 편의점에 도착했다

편의점에 도착한 우리는 먹고 싶은 것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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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나는 이정도면 될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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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더 고르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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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아냐! 나는 이정도면 될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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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여주가 고른것을 가져가며) 여주야 내가 계산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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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전정국이 가져간것을 다시 가져오며) 아니야 내가 여주꺼 계산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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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아니야 얘들아! 내꺼는 내가 계산할게..!!

여주는 자기가 고른것을 다시 가져와서 계산대로 갔다

김태형과 전정국은 서로를 한 번씩 째려보면서 계산대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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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자! 그럼 이제 먹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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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맛있게 먹어 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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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맛있게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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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웅 너네도!

“ 내가 맛있는 거 사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