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녀의 공주님 되기 프로젝트 {다시 연재}

하녀의 공주님 되기 프로젝트 { 2기 3화 }

그렇게 빠르게 찾아온 약혼식 당일날.

심장이 두근두근 뛰는것이,

너무 ' 행복 ' 하다.

이런 기분을 난생 또 언제 느껴 볼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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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님

" 어머머 약혼 정말 축하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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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민

" 연아야~ 약혼 정말 축하해~ "

서연아 image

서연아

" 아..감사해요 ! '"

사실 조금 떨떠름 한 표정으로 대답했지만,나름 내 딴에선 이렇게 좋은 날에 얼굴을 붉히기 싫어서 나름 힘을 줘서 입 꼬리를 최대한 올려서 말한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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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

" 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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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 헤헤..감사해요.. "

회사 고위 관계자들

" 도련님 축하드립니다.허허 항상 어린줄만 알았던 도련님이 약혼이라니.세상 오래 살고 볼 일이군요. "

회사 고위 관계자들

" 음 그런데 회장님이 보이지 않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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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일부로 초대 하지 않은거니 신경쓰지 말아 줘 "

회사 고위 관계자들

" 허허..아직도 사이가 않 좋으신 겁니까.나중에 시간 지나면 남는건 가족밖에 없다고..말해 드리고 싶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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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내 일은 내가 알아서 해.어차피 니들은 이득이 되야만 일을하고 움직이지 않아? 그런 사람들이 하는 충고라..웃기네. "

회사 고위 관계자들

" ... "

" 또각 또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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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설아

" 지훈아 약혼 축하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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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네가 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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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설아

" 당연히 네 약혼이니까 왔지~ "

멀리서 다른 분들과 인사를 하고 있는 내게 난처해 보이는 지훈이의 표정이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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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 으응..? 저기..잠시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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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 (다다닫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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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 무슨일 있어 지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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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으응 아무것도 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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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설아

" -작게- 아직..나에 대해선 말 안했나봐? 푸흐- 재밌겠네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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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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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아

" 어? 지훈아! 저기서 누가 또 나 부르신다..나 가볼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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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 어..? 어.. "

그 뒤로 한 참을 지훈이는 그 부근에 서있다가 어디로 가는듯 급히 나갔다.

끄흡..아주 발로 시작해서 암으로 시작하는 것이 다시 일어났군요..

그나저나 설아의 정체는 무엇일까효~?

다들 댓글에 ☆☆ 이다! ♤♤ 아닐까용..? 같이,댓글 남겨주세용 !

히히..

앗 그..글이 너무 적은거눈 너무 죄..죄송함미닷..

작가의 말까지 합쳐서 900자 조금 넘긴다능..

헿♡

아 그리고..오늘 방학식 했땁니돳!!!!

❤❤방학씌 당신을 사랑함미다❤❤

근데 방학이 한 달도 안된다능...8.21날 개학................ (주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