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되어 만난 남사친
시즌 5 은서의 이야기

글쓰는여주
2018.12.22조회수 815

은서의 마음속 이야기


손은서
나는 부모님이 버린 아이


손은서
언제나 버림받았다


손은서
언제나 친구 부모 사람에게 버림 받앗었다


손은서
그런 날 입양하겠다고 한 손나은 이라는 새엄마


손은서
난 이번엔 절대 버림 받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최선을 다하기 위해 노력했다


손은서
그녀가 나에게 요구한건 ' 옹성연 괴롭히기 '


손은서
안하면 또 버림 받을걸 알기에


손은서
내가 할수 있는 최선을 다했고


손은서
많이 맞기도 했다...


손은서
그래도 엄마가 있다는 게 행복했다


손은서
그냥 그 자체가 좋았다


손은서
그래서 더욱 노력했다


손은서
난 사랑 받고 싶었다


손은서
난 버림 받기 싫었다

그 아이는 사람에게 받은 상처가 많았다

그래서 더욱 노력한것이다

나쁜사람이던 좋은 사람이던 그녀는 사람에게 복종했다

사랑 받기 위해서

오늘 이야기가 좀 마니 슬프죠오....

우선....


진짜 별점 10점 구독자 232명 조회수10만

이건 내인생에서 있을수도 없겠다 한일인데

나에게 이런 큰 선물 줘서 고마워요

정말 소중한 내사랑들 ㅜㅜ

항상 고마워요 ㅜㅜ

뭐든 좋아요 이벤트 추천 다적어주고 가요!!!

그리고 저한테 하고 싶은말 하시면 답변 다 달아드릴께요❣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