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되어 만난 남사친
시즌 5 사람

글쓰는여주
2018.12.25조회수 828


송혜진
" 어디서 초딩들을 때리냐 "

삐용 - 삐용 -

경찰
" 안녕하세요 , 경찰입니다 "


효진
" 하나 더 알려주자면 "


효진
" 니 회서 부도 났다~ "


손나은
" ㅇ..아닐꺼야... "

실시간 검색어 1위 손나은 부도


주아
" 죄 다 치르고 와 "


송혜진
" 성훈이 , 다컷네 "


송혜진
" 엄마 불렀으니까 좀 있다 같이가 "


옹성훈
" 네...! "


송혜진
" 우린 가자 "

이들은 어디서 나왔냐고요?

길을 가다가 성훈이의 소리를 듣고 알아차려서 들어왔다는><


김소연
" 성훈아 !! "


옹성훈
" 엄마...! "


옹성우
" 성연아! "


옹성연
" 아빠...! "


옹성우
" 성훈이 다 컷네 , 동생도 지킬줄 알고 "


김소연
" 근데 저애는... "


손은서
" 하아.... "


옹성연
" 음....엄마... "


옹성연
" 얘....어떻게 하죠.. "


김소연
" 흠...손나은..... "

정말 여러사람한테 상처주고 다니네


옹성우
" 다시 보육원에 주는 게 낫겠지...? "


김소연
" 확실히 우리가 키운긴 힘드니까.. "


김소연
" 아니면.... 김재환한테 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


옹성우
" 오 , 조아 "


김소연
" 이제는 사랑 듬뿍 받고 자라렴 ,, 은서야 "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