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되어 만난 남사친
시즌 5 넌...

글쓰는여주
2018.12.23조회수 819


옹성연
" ㅁ....멈춰요! "


손나은
" 너....뭐야? "


손나은
" ㅅ...설마..."


손나은
" 옹성연^^ "

그 웃음은 무서웠다

두려웠다

나의 목슴 걸고 외친 말이었으니까


손나은
" 옆에는... 성훈이구나! "


옹성훈
" 흠... "


옹성훈
" 누구세요 "


손나은
" 나 니네 엄마 친구야! "


손나은
" 김소연... ^^ "


손은서
" 엄마... "


옹성훈
' 쟤....사랑을.....원하고 있어... '


옹성연
" 어떻게....해...? "


옹성훈
" 어떡하긴 어떡해 "


옹성훈
" 이겨야지 "

퍽


손나은
" 으.."


손나은
" 제법이네 "

성훈이의 기억


옹성우
" 성훈아 넌 우리의 맏형이잖아 "


옹성훈
" 네 "


옹성우
" 그러니 , 니가 니 동생을 지켜야해 "


옹성우
" 아빠가 좀 많이 싸워봐서 너에게 그걸 가르쳐줄꺼야 "


옹성우
" 우선 죽을 각오로 싸워"


옹성훈
" 승리하는 방법 하나 . 죽을 각오로 싸우기 "

퍽


옹성우
' 그리고 무엇보다 그 사람을 증오하는 마음 담아 싸워 '


옹성훈
" 증오 "

퍽


손나은
" 큽... "


손나은
" 난 성인이야 , 넌 초딩이고 "

퍽


옹성훈
" 윽.. "

역시 초딩은 못이기는구나...싶을때


송혜진
야 , 이 미친X아


주아
시발 X


윤설
후우...


효진
미친 싸이코..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