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아저씨 (연중)
#_02

박셀08
2020.07.18조회수 43


김 여 주
" 으하... "


김 여 주
" 내일 아빠가 부르셨는데... "


김 여 주
" 무슨일 있는건 아니겠지? "


김 여 주
" 늦었으니 자자... "

다 음 날


김 여 주
" 윽...흐.. "


김 여 주
" 빨리 가야지 "

여 주 아 빠
" 여주야.. "


김 여 주
" 응? "

여 주 아 빠
" 너가..YJ회사의 후계자잖니 "


김 여 주
" 응.. 근데 왜? "

여 주 아 빠
" 너가 이제 그 자리를 이을시간이 됬구나.. 콜록 콜록 "


김 여 주
" 아...아빠.. "

여 주 아 빠
" 하늘에서 꼭 지켜보고 있을께..아빠가 미안하다.. "

삐-삐-삐이!

여 주 아 빠
" 자..ㄹ..있ㅇ.. "


김 여 주
" 아...아빠! "

의 사
" 김 원 환자분께서 9시13분 사망하셨습니다 "


김 여 주
" 아..빠.. 내가 흑..끕..사랑한다고도..흡...못했는데.."


김 여 주
" 꼭..하늘에서 행복해야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