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와 철벽남의 만남
지훈이의 시점

캐아라는아이
2018.08.09조회수 181

나는 아침일찍 학교에 와서 여주를 기다리고 있었다


어릴적 지훈
오늘은 일찍왔으니까 여주책상에 글이나써야지~♡


어릴적 지훈
여주야 사랑해 ♡ 라고 쓰면되겠지?!

다른 아이들도 한둘씩 오기시작했다

그런데 갑자기 어떤여자애가 다가오더니 나에게 말을걸었다


임나연
지훈아 너 캐럿그룹 회장 손자지?


어릴적 지훈
근데 왜


임나연
아잉~우리 약혼하기로 했자나♡


어릴적 지훈
누가 그래?


임나연
우리 부모님들이~♡


어릴적 지훈
하트좀 빼고 이야기해 징그러우니까


임나연
왜~에에엥

임나연은 창문밖으로 예린이가 걸어오는걸 확인한다

예린이가 교실에 다 왔을때쯤 지훈이를 안으며 예린이랑 헤어지지않으면 예린이를 죽일꺼라고 귓속말로 말한다


어릴적 지훈
나 너 질렸어 ...헤어지자

나는 예린이의 눈에서 떨어지는 눈물을 보았다

가지말라고 오해라고 붙잡고 싶었지만 예린이가 뛰쳐나가 버려서 이야기 하지 못했다

그때가 마지막으로 예린이를 본 기억이였다


자까
지훈이의 시점의 과거입니다!


자까
지훈이는 유명한 그룹의 손자입니다 !


승철
손팅하면


윤기
저와 지훈군의 케미를 많이 볼수있데요


자까
그리고 윤기 승철 여주는 친남매 입니다! ))다들 성이 신 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