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와 철벽남의 만남
여주의 운명은?


지훈과 승철과 윤기가 창고에 도착했을때 여주는 피투성이가 된채로 쓰러져있었고 그 앞에서 그런 여주를 보며 즐거워하는 임나연 무리 들이 있었다


이지훈
야이 ㅆㅂ년 들아 여주한테 뭔짓했냐?


승철
이새끼들이 미쳤나


윤기
대가리 부터 발모가지 까지 족쳐버려야 정신차리냐?


이지훈
형 빨리 구급차 불러요 !


윤기
응 )) 거기 119죠? 지금 여기 사람 쓰러졌으니까 빨리오라고 ㅆㅂ


이지훈
여주야...내가 미안해...


이지훈
그러니까 제발 죽지마

신여주
지훈아... 나 마지막인거 같아... 고마웠어요... 내 남친님 ..

그때 119가 도착하였다

119
환자상태가 심각하다 ! 빨리 구급차에 실어 !


의사
환자 상태가 심각하다 ! 얼마나 많이 맞았으면 장이 찢겼다 !


의사
메스 !!!!!

수술이 끝나고 ..


이지훈
선생님 여주는 어떻게 됬어요?...


의사
최대한 수술을 마쳤지만 얼마나 많이 맞았는지 장이 찢기고 상처가 아주큰흉터로 남고 병원에 올때도 호흡이 약해서 ...


의사
생사는 장담하지 못합니다...


의사
죄송합니다... 조금이라도 마음에 준비를 하시는게...


윤기
의사의 멱살을 잡으며 ))그러면 안되는 거 잖아!!!!


승철
윤기를 말리며))형 ... 의사선생님도 열심히 하셨어요..


이지훈
여주야... 제발일어나...

그렇게 여주가 누어있는 체로 1달이 지나고 제대로 먹지못하고 여주옆에만 앉아있던 지훈의 살은 뼈가 보일정도로 빠졌다


이지훈
여주야... 오늘이 너 마지막으로 볼수있는 날이다 ㅎㅎ...


이지훈
의사선생님이 너 오늘도 안일어나면 장례식한데 ...


이지훈
난 니가 웃는모습


이지훈
화내는모습 이 아직도 눈앞에 아른아른 거리는데...


이지훈
마지막으로 내가 해줄수있는게 없네...

신여주
마지막 아니야...


이지훈
여주야 !

신여주
지훈아 보고싶었어...


이지훈
나도...나도

신여주
내가 미안해...


이지훈
나도... 내가더 미안해...

신여주
그럼 우리 화해하는거야?...


이지훈
당연하지


이지훈
전화 )) * 형들 ! 여주 일어났어요


윤기
여주의 병실에 들어오며 )) 여주야 !


승철
야 신여주!


자까
여기서 마무으리 ♡


자까
다음화는 사이다로 ^^ 여우뇬을 족치러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