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처음 본 순간.."

"기적 같은 일"

여주엄마

"흑..흡..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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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윤

"엄마... 이제 그만울어..언니는 일어날거야..."

여주엄마

"하지만....우리여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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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주

"...ㅇ..ㅓ.."

여주엄마

".....?"

여주엄마

"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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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

"말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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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윤

"어...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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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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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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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주

"어...엄....ㅁ..ㅏ"

여주엄마

"허..헉윽..흡끅...흡르"

여주엄마

"여주야..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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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주

"엄마....울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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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윤

"언..니..ㅠ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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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주

"넌 또 왜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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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주

"어! 어디서 본적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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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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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주

"나 살려주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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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

"아..뭐... 그렇게볼 수도있겠죠...?"

여주엄마

"아이구...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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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

"아니에요..뭐 당연한 일을 한거랑 같은거죠ㅎ"

여주엄마

"여주야..봤지 이런 남친 만나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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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주

"엄마..ㄴ는..그런 얘기를... 왜...해가지고...(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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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

"아..하 하...."

갑자기 병실 문이 열렸다

여주아빠

"여보.. 여주일어났ㅇ..."

여주아빠

"...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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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주

"아빠아아"

여주아빠

"우리여주 흡 다행이네..."

여주엄마

"엄마랑아빠는 죽 사러 갈게"

여주엄마

"몸 조심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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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주

"엉~ 나 걱정하지말고 같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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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윤

"난...눈칫껏 빠져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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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윤

"좋은시간 보내라~흐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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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주

"야..야! 뭔... 좋은시간이야...!"

병실에 문이 닫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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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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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

"....."

병실안에 정적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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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주

"저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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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

"아ㅈ..!"

민혁이와여주는 동시에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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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주

"아..먼저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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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

"아..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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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

"먼저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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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여주

"아..네 그 있잖아요..."

끝!

다음 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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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자까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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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자까

정말 오랜만에 왔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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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자까

아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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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자까

그나저나! 제가 드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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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자까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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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자까

100조회수를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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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자까

너무 감사드리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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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자까

200..300..400...등등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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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자까

노력하는 원스자까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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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자까

제 글 좋은평점,구독,댓글 까지 남겨준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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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자까

그럼 다음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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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자까

안100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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