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처음 본 순간.."
"다시만난 그대"


드르륵

뒷문을 열어 들어온 여주


선생님
"그..여주야 괜찮니?"


임여주
"아...네."


선생님
"여주야 혼자할수있겠니?"


임여주
"아..네"


임여주
'나에겐 혼자가 더 편하다'

40분 뒤.....


선생님
"자 끝났다 쉬는시간!"

학생2
"야ㅋ 학교 끝나고 옥상으로 따라와"


임여주
"어..?..왜.."

학생2
"그냥 따라오던지ㅋ 맞기싫으면"


임여주
'이게 그 옥상으로 따라와 인가....'


선생님
"자 수업하자"

학생들
"네~"

수업끝나고....


임여주
'하...가기 싫은데.. 어쩔수없지...'

옥상

학생1
"왔네 찐따친구"


임여주
"어.."


김민석
"야 대가리 박아"


임여주
"어..."


김민석
"내 말 안 들리냐고ㅋ"


임여주
"어..어"

여주는 그래로 바닥에 머리를 박는다...

학생2
"왜이래 이제 때려야지ㅋ"

애들은 여주를 멍이 들정도로 때렸다


임여주
"아..아.."


임여주
"살려줘..."


김민석
"에이 벌써? 아닌데 더 있는데 ㅋㅋ"

민석이가 여주를 옥상난관까지 밀었다.


임여주
"살려주세요...제발요...네?"


김민석
"알겠어ㅋ 다른걸로 때려줄게"

뭉둥이를 들고와 뭉둥이를 내려칠려는 순간

문에서 소리가났다

문
찰컥

문이 열렸다 그리고 민혁이 들어왔다


이민혁
"바람공ㄱ....허!!"


이민혁
"괜찮아요?"


이민혁
"빨리 병원에 가야 될거같아요!.."


임여주
'어디서 들어본 목소린데....'

여주는 민혁이의 얼굴 본다..


임여주
"어..어디서 얼굴이 낮이 익은데...."


임여주
"어! 아까 어께 부딪혀 넘어진분! 맞죠?!"


이민혁
"그거 답할 시간이 아니것같은데...."

갑자기 여주가 쓰러져 버렸다...

미리보기


이민혁
" 죽은거 아니죠?"


이민혁
"살려주세요 네? 제발요.."

의사
"환자분 목숨이 위험합니다!!"


이민혁
"살려주세요..."

학생2
"아이 씨 도망치자..."


원스자까
네 드디어! 표지를 바꿨습니다!


원스자까
보여드릴게요!!


원스자까
1


원스자까
2


원스자까
3!!



원스자까
짠~!


원스자까
어때요? 예쁜가요?


원스자까
제가 열시미 만들었습니다!


원스자까
예쁘게 봐주세요~!


원스자까
다음 편에 만나요~


원스자까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