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본 순간..(사랑하는진님과 합작)
10화

최애경수
2018.11.17조회수 49


주현
끼야아아악!!


준면
(문을 열며)무슨일이야!!


준면
이..이게...무슨...!

으윽...

그렇다..

주현이 오빠가.....

김민석이 물려있었던 것이다..


주현
오,오빠...!


준면
다가가지마!


주현
오,오빠..왜 그랬어...?


주현
왜!!


세훈
그래도 안돼..!

주..주현아..잠만 손 좀 낼어 줄래...?


주현
어..


세훈
하지..


준면
(세훈을 막는다)

(주현의 손에 무언갈 쥐어주며)이거..혼자만 봐야해^^


주현
어...?


주현
무..무슨 소리야..


주현
제발 가지마..제발...

으으..(준면과 세훈을 보며 귓속말로)지민이한테...

지민이가 주현이 좋아하는 거 같은데...

저는 반댑니다^^


세훈
아...


준면
네,네...

그..그리고..

저 죽여주세요..

저는 인간을 헤치고 싶지 않아요..


준면
네..네?


세훈
....해 드리자....

주현아...

오빠가 많이 미안해..

잘 살고 건강해야되?

오빠랑 약속할 수 있지??


주현
(훌쩍)으...응..

잘있어!

모두들 조심하고 꼭 살아야해!!

(민석을 죽이고..)

모두
.......

이렇게 침묵만 흐르고 있다..

그리고 그 침묵은 끊어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