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본 순간..(사랑하는진님과 합작)
6화

최애경수
2018.10.12조회수 51


준면
사람인가봐..빨리 열어봐..


세훈
으..응...

(세훈이 조심스럽게 문을 염)


준면
이..이게 무슨..


지민
하아..저 좀 도와주세요..(털썩)

(지민이 쓰러짐)


준면
오세훈!! 빨리 치료 준비해!!


세훈
으..응!!

(지민의 치료가 끝남)


지민
으...


준면
정신이 드세요..?


지민
네...악!


세훈
아직 다리에 상처가 아물지 않았어요..


세훈
누워계세요..


지민
네..


준면
혹시 무슨일인지 설명 좀..해주실 수 있나요..?


준면
저희도 예상은 간다만..


지민
밖에 좀비 같은 괴생명체가 공격을 하려고 해서 미친듯이 도망쳐 나왔어요..


준면
역시..저희도 지금 좀비 때문에 여기 고립되어 있거든요..


지민
아 그렇구나...


주현
오빠, 나 배고파..

조금만 참아..어쩔 수 없어..


지민
아..안녕하세요


주현
아 네 안녕하세요


주현
혹시 나이가...


지민
아 저는 24살..


주현
오!! 동갑!


주현
친하게 지내자!!


지민
그래!!

아이구~ 친구 생겨서 기분으 좋은가보구나..ㅋㅋ


주현
히힛><


준면
.........


준면
(왜지..? 왜 이렇게 심장이 두근거리고..박지민이 주현이랑 얘기할 때마다 가슴이 아프고 저려오는데..나 병 생겼나..? 아닌데..분명 건강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