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본 순간..(사랑하는진님과 합작)
8화

최애경수
2018.10.28조회수 55

(쿵쿵쿵쿵)


주현
.....뭐..뭐야..


준면
조용히해.. 몰려올 수도 있어

(쿵쿵)


준면
..내가 나가볼게..

내가 문을 열려고 하는 순간 주현이가 나에게 백허그 같은 행동을 하였다.


준면
....!


주현
가지마..


주현
..그러다가 큰일나면...


준면
(두근두근)

(쿵쿵)


준면
그..그래도..


주현
믿을 사람은 의사선생님밖에 없는데..


준면
(두근두근두근)

알람: 오늘따라 니꺼인듯 니꺼 아닌 니꺼 같은 너어~~


준면
..??


세훈
아 미안..


세훈
여기 주현 환자 병실에 알람이 있거든


준면
근데 그게 왜 지금 울려..?!


지민
아...


지민
Aㅏ 제가 눌렀...


세훈
미쳤어?!?

(쿵쿵쿵쿵쿵!!!!!)


지민
어. ....


세훈
몰려오잖아!!!


지민
죄송해..


준면
야!! 창문 닫아!!


준면
올라오잖아!!!

내..내가...


주현
오빠 안돼!!


주현
오빠까지 가버리면 난 어떡해...?


준면
됐고!! 내가 닫을게..!


태형
형!! 뒤에 조심해!!!


준면
(퍽)

(준면이 좀비를 의지로 내리침)


준면
하아하아...


세훈
와..김준면 그런 힘은 어디서 나오냐?


준면
지금 그게 문제야.?!


준면
빨리 창문 닫고 문 잠그라고!!!

(민석이 문을 닫음)

하..나는 진짜 박지민 그자식을..!

하씨 아니지..사람은 많을 수록 좋은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