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과 그리고 다시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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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떠보니 오늘은 언니의 생일...

하리

아 깜빡하고 쇼파에서 잠이들었네....

탁자에 있는 사진을보며

하리

언니 생일축하해...뚝...뚝....

나는 씻고 옷갈아입고

미역국을 끓였다

하리

다 끓였다...

나는 보은병에 담았다

하리

됐다

하리

후....언니가 좋아하겠다

이때 저멀리서 뛰어오는 남자

배진영 image

배진영

헉...헉..하리야

하리

깜짝이야

하리

같아가자 나도 너네 언니 인사하게...

하리

그래...

새엄마(계모)

저집에서 사는군 ㅋ

나는 언니가 있는곳에 왔다

하리

언니 생일축하해 언니가 좋아하는 비타오백 초코바 사왔어....

배진영 image

배진영

안녕하세요 저는 하리남자친구 배진영이라고해요

하리

언니..훌쩍 보고싶다

뚝..뚝....

진영이가 주머니에서 손수건 꺼내서 허리의 눈물을 딱아주었다

하리

언니가 ...죽고나니깐...그년이 나한태 돈을 뺏을까봐 두려워....나이제 어떡해...

하리

뚝...뚝....

이때

새엄마(계모)

하리야 여기 있네

하리

니가 여기 왜와

새엄마(계모)

돈 달라고 왔지

하리

나돈없어

새엄마(계모)

니네 언니 보험 금 있잖아 그것라도 줘 ㅎㅎㅎ

하리

ㄲㅈ 니돈 아니야 이것 우리 언니 돈이라고

하리

가자진영아

배진영 image

배진영

어...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