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의 기억법
살인자의 기억법 - 22화

난쟁이
2018.09.01조회수 99

"...당신은!!!!"


유주
"오랜만이네? 이여주."


여주
"당신이.. 왜 여기있죠?"


유주
"난 길가지도 못하나?"

...

그대로 멀리 떠나갔는줄만 알았던 유주가 다시 여주앞에 나타났다

터벅터벅


재환
'성운이는 불닭보끔묜? 알았어~ 어~~'

....?!


재환
"이여주..."


여주
"....! 오..빠..!"


재환
"여주야!"

재환은 여주를 다시 만나게 된 것이 반가워 여주에게 다가갔다

주춤..

그러자 여주는 뒷걸음질을 쳤다

여주의 반지에는 카메라가 달려있어 대휘가 보고있다

재환의 근처에 가기만해도 재환과 자신은 무사하지 못한다는것을 잘 알기 때문이다


재환
"여주야..?"


유주
"뭐야 둘이 헤어진거야? ㅋㅋ"


여주
"그,그런거 아,아니야..!"


유주
"어쭈? 이게 어디서 반말이야!"

유주는 여주에게 뺨을 때리려 했다

그때

탁!



재환
"뭐하는짓이야."

분량 너무 적죠ㅠㅠ

키보드가 익숙치않아 힘드네요

내일은 더 많은 분량으로 여러분께 찾아뵙도록 할게요!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