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자의 집착

살인자의 집착 - 프롤로그

타닥-타닥-

여자

"허억! 허.."

여자

"ㅃ..빨리..도망가야해..허억!"

나는 누군가에 쫓기고있고 있다..그래서 난 계속해서 도망쳤다 아니..내가 도망가고 있는 이유는..

그사람이 날 죽일려고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살기위해 도망을 가고있다..달리고..달리고..또 달리고..쉴틈없이 달리고 있다..

하지만..나에게 희망은 없었다..

여자

"허억..허..허어..(잠시 숨을 고르며)"

나는 쉴틈없이 도망쳤는데..

???

"뭐야 계속 도망치길래 약간 재밌었는데..별서 한계야? 재미없게시리.."

어째서 저 사람은 여유로운 거냐고..

여자

"흐으..흑..ㅈ..제발..살려주세요.."

더이상 가능성이 없을거 같은 나는 살기위해 그사람한테 빌기 시작했다

???

"뭐?"

여자

"신고..흐..안할테니까..살려주세요..흐으..제ㅂ..꺄아아악!"

???

"지금 나랑 장난하냐?(여자에 머리를 잡으며)"

여자

"죄송해요..흑..제발..ㅅ..살려주세요.."

???

"...."

여자

"ㅅ..시키는..흐..건 다할게요..흐으..그러니까..살려..주세요..."

???

"시키는건 다?"

여자

"ㄴ..네!"

???

"근데 내가 뭐하러 널 살려줘야되?"

여자

"...네?"

???

"넌 어짜피

???

죽을 운명인데 말이야"

여자

"ㄴ..네? 싫어요! 살려주세요!(팔다리를 버둥거리며 반항한다)"

???

"존* 시끄럽네.."

푹-

여자

"으윽..커헉..컥!(피를 토하며)하아..하.."

???

"이제야 조용하네..그럼 다음은(여자 목 가까이 칼을 놓고는)목이다?"

여자

"ㅈ..제..하..발..살..려..주..세..요.."

???

"이미 죽어가는데 내가 뭐하러 살려줘 그냥 포기해"

여자

"흐윽..흐.."

???

"그럼 잘가"

푹-

여자

"으..아..아..(죽음)"

???

"으..출혈이 심한 인간이였어..더러워..(자신의 몸을 둘러보며)"

???

"야 전정국

???

내가 멋대로 사람 죽이지 말라고 말안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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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어? 태형이 형(남자를 보고 웃는다)"

???

"내 이름 불르지마 기분 더러우니까(정국쪽으로 걸어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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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형도 너무하네 내 직업이 이런쪽인건 알잖아요 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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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너처럼 매일 함부로 사람 죽이는 미친*은 너뿐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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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게다가 오늘 외출금지라고 했을텐데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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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지금 나 걱정해준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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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내가 미치지 않은 이상 너같은 새*는 걱정도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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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너무하네..그래도 처리했으니까 집에 가자(태형한테 달라붙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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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저리 껴* 나한테 피묻잖아 미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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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히힛"

-집-

끼이익- 철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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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그럼 저 씻고 올게요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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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그냥 씻다가 익사해도 상관안할게(정국을 무시하며 방으로 들어간다)"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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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

"오늘 별로 기분이 안좋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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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하..(침대에 누우며)"

띠릭-띠릭-(전화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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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이시간에 누구ㅈ..시*.."

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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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여보세요.."

보스

[아직도 내가 보낸 미션을 수행하지 않던데 뭐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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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죄송합니다 보스.."

보스

[다음주까지 못끝내면 너도 어떻게될지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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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네 알겠습니다 다음주까지 처리하겠습니다"

보스

[좋은말로 할때 빨리 끝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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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네..그럼 끊겠습니다.."

보스

[알겠다]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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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하..시*..요새 일이 안풀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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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일이 안풀리는 이유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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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그 새*때문이야..죽여버리겠어..내 손으로 고통이 뭔지 알려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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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형

"전정국"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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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안녕하세요 신작을 내게된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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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제가 신작을 낸 이유는 요즘 글을 쓰는데 많이 써서 내용이 고갈나..결국은 몇개월 뒤에 오는 버릇이 있어서 매일 매일 글을 쓰다가 내용이 생각날때마다 글을 쓰기 위해 이 글을 써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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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지금은 프롤로그라서 재미는 없겠지만 하...하..노력을 해서 글을 써볼려고 합니다 그러니 마음에 들거나 재밌으면 즐겁게 봐주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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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근데 지금까지 고민중인게..이글의 수위를 넣을까 말까..라는 생각이듭니다..(뭐 수위를 넣는다 해도 첫 BL글이랍니다..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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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건 여러분이 댓글로 알려주시면 그의견에 맞게 글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앞으로 이글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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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그럼 다음글에 뵙겠습니다 모두 안뇽~☆ -작가의 말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