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은 옛날 첫사랑!?
동창회를 가즈아아!! 2편

난바부
2018.01.30조회수 275


민윤기
나도 이만 간다


예리
...?뭐여

한편 여주는..


임여주
으헤헤헣 요기가 으딜까아~?


임여주
허허헣


민윤기
임여주!


임여주
...?으엥 엉! 밍융기당!


민윤기
나랑 같이가 이 밤에 혼자 어딜 가


임여주
헤헿


민윤기
너네 집 어디야?


임여주
우음..몰랑!!히히


민윤기
하..


임여주
왜 구래?


민윤기
집을 알아야지 너 어디서 잘려고..


임여주
내가 모르는 걸 어뜩해에..그로묜 너 집에 잘랭


민윤기
...


임여주
빨리 집에 가장!


민윤기
하아..너 다른 남자 한테도 이렇게 하면 혼나


임여주
이잉?


민윤기
따라와 빨리


임여주
우웅-히힣

집 도착(?)!


임여주
여주 졸려어어..


민윤기
나 따라와


민윤기
여기 침대에서 자


임여주
우웅..흐아암..


임여주
zZZZ


민윤기
이렇게 무방비하게 있으면 어떡하라는 거야..


민윤기
확 덮쳐?후..안돼..

그렇게 윤기는 소리없는 아우성을 질렀다고한다

-아침-


민윤기
임여주우 그만 일어나지?


임여주
으음? 여긴 내 방이 아닌데에..


민윤기
당연하지 내 집이니까


임여주
... 민윤기가 여기 왜 있지


임여주
...(파악중)


임여주
(꿈뻑꿈뻑)으아아악!!


민윤기
진정하고 밥이나 먹어


임여주
어제..내 술주정 받아주느라 힘들었지..


민윤기
음..나름대로 괜찮았어


임여주
?


민윤기
ㅋㅋㅋㅋ



민윤기
그리고 어제는 좀 위엄했어


임여주
...


자까
안녕하세욥~!허헣 역시 내용이 이상해지고 있어..


자까
흐어어엉..오늘도 융기는 잘생겼당ㅇㅅㅇ(뜬금)


자까
암튼 제 글 봐주신 분들 사랑합니다!❤


자까
빠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