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은 옛날 첫사랑!?
회식합시다!

난바부
2018.01.09조회수 346


임여주
회식합시다-


안희연
우왓!


박지민
빨리갑시다-

-식당-



안희연
팀장님 한잔 받아요!


임여주
제가..술을 못 먹어요..


안희연
에..


임여주
그럼 딱 한잔만..


안희연
예스-!

술을 한잔 먹으니 벌써 얼굴이 달아오르는 여주다


안희연
팀장님 벌써 취하면 안돼는데에~


임여주
저어 안 취했느은데에요오


박지민
팀장님 으외로 술 못 먹으시네


임여주
아닌데에..아 그리고 너! 민윤기!


민윤기
...


박지민
윤기씨 팀장님이랑 아는 사이에요?


민윤기
아..네 같은 고등학교..


안희연
헐! 대박대박 왜 숨기셨데


임여주
그고는 여주가 알료줄까아~?


안희연
네!


임여주
옛날에 내ㄱ..

여주의 입을 손으로 막는 윤기다


박지민
왜 막아요!


민윤기
알면 큰일나요..


임여주
놔아아! 여쥬는 집에 갈거야

여주를 따라 밖으로 나가는 윤기


안희연
뭐야 한참 재밌었는데


민윤기
임여주!


임여주
왜에..너 미워 저리 가


민윤기
아니 내 말 들어봐


임여주
그래


민윤기
그러니까 옛날에 니가 고백할때 싫어서가 아니라 당황하고 내가 먼저 고백해야 하는거 아닌가 하고있는데..니가 오해해서 나도 좋아 했다고


임여주
에..?


민윤기
그러니까 이제부터 너한테 작업 걸거야


임여주
우으와 융기가 나 안 싫어했데


민윤기
그래

그후 윤기가 집에 데려다주자만자 골아 떨어 졌다고한다

삐비빅-삐비빅-


임여주
우으으..


임여주
근데 나 어제 무슨짓을 저질른거 같은데..


임여주
희연씨한테 물어봐야지


자까
안녕하세요~! 잘 보셨는지요!


자까
요즘 느끼는건데 이야기가 이상한 것 같아요..하핳


자까
그럼 빠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