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은 옛날 첫사랑!?
여주의 아는 동생! 넌 누구냐!


언제나 그렇듯 회사에서 일을 하고있는 여주다

좀 이상한게 있다면 윤기가 하루종일 여주에게 다가오지도 않는다는 것 이다


임여주
흐음..뭐지 윤기가 기분이 안좋은ㄱ..


안희연
팀장님 벌써 권태기 왔어요?


임여주
으왓! 깜짝 놀랐잖아요.. 그리구 권태기요..?


안희연
네(끄덕끄덕)


임여주
...


안희연
암튼 힘내요! 팀장님!


임여주
아..네에..

희연이 자리로 돌아간 후


임여주
진짜 권태긴가.. 에이씨.. 몰라몰라아

카툭! 카툭!


임여주
음? 누구지 나한테 카툭 올게없는데..

라며 카툭을 확인하는 여주다


전정국
-누나!-


임여주
어! 정국이잖아 오랜많이다 근데 왜 톡한거지?


임여주
-정국아 오랜만이야! 근데 왜 톡 했어?-


전정국
-누나 보고싶어서 히힛-


임여주
-오구 그랬구나? 잘 지냈지?-


전정국
-웅 그리고 또 할 얘기가있어-


임여주
-뭔데?-


전정국
-나랑 올만에 데이트하자 가족끼리 있다가 밥두 먹고!-


임여주
-ㅎㅎ 그래 나 퇴근하고 보자-


전정국
-웅 있다봐-


임여주
-그랴-


임여주
히힣


민윤기
누구랑 톡하길래 그렇게 웃어?


임여주
어..어? 그냥 아는 동생이야!


민윤기
흠..그래?


임여주
근데 내 자리까지 왜 왔어?


민윤기
오늘은 퇴근 같이 못 해서 말 해줄려고 왔지


임여주
아..알았어


민윤기
그럼 난 다시 내 자리로 갈게


임여주
엉..

그렇게 퇴근 시간이 되고 여주는 회사 앞에서 정국이를 발견한다


임여주
꾹아아!


전정국
어? 누나!

여주는 뛰어가 정국에게 안긴다

그와 동시에 윤가가 여주가 정국에게 안기는 걸 보게된다


민윤기
임여주..


민윤기
그ㅅㄲ 누구야


자까
욕 죄송해유..ㅠ


임여주
어..? 윤기?


민윤기
하..내 말에 답해 여주 쟤 누구야


전정국
나요?


민윤기
그래 너


전정국
나는 여주누나의..


자까
자! 과연 정국이는 여주랑 무슨 관계일까요? 흐흫


자까
오늘도 저의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아 담편에 뵈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