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착하는 과외쌤 "
3화

귀욤뽀짝한자까
2020.01.14조회수 989


민여주
(놀람) 흐,흐익!!


전정국
ㅎ안녕? 여주학생?


민여주
(많이 당황함) ㄷ,당신이 왜 여기있어??

어머니
(정색) 민여주, 예의 지키렴.


전정국
괜찮습니다, 여주학생이 많이 놀랐나봐요


민여주
(허탈) ㅎ,허, 들어오세요



민여주
ㅅ, 선생님이라고 부르면 될까요?


전정국
(싱긋) 여주학생?


민여주
(긴장) ㄴ,네?


전정국
(피식) 아가, 긴장하지 말고? 응? 잘하자?

마치 그 말을 나의 목을 옥죄어오는 조이개 같았다, 그 뒤로 아무말도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작가
듄이들 보고싶었어요, 진짜ㅜㅜ 컴퓨터로 썼는데 아직 익숙하지않아서 이정도밖에 못썼어요ㅠㅠ 다음에는 꼭 길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듄이들 어떻게 지냈나 궁금한데 댓글로 알려주고 가면 작가가 당장 달려가요(하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