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적 (휴재)
와...천사가 왤케 무섭다냐...



민윤기
니가 감히 우리 여주를!!


여주
유..윤기님..?


정호석
하..씨발 여긴 또 어덯게 찾아왔데...


민윤기
아 씨발!! 개새꺄!!! 니 병신이냐!! 인간한테 함부로 그러면 안되는 거 몰라??


정호석
하?ㅋ 나 악마야 악마라고 악마는 신이만든 법 얼마든지 어길 수 있어ㅋㅋ 그것도 모르냐 상급천사님이~


민윤기
하...


정호석
그리고 혼자왔나보네?


정호석
여기가 어딘지는 알고 혼자온거냐ㅋㅋㅋ

딱-

J의 신호와 동시에 윤기는 무릎을 꿇는다


민윤기
뭐..뭐야...


정호석
뭐긴 나한테 잡힌 거지


정호석
얘들아 끌고가


민윤기
무..뭐?


정호석
그럼 우린 하던거나 계속 할까?


여주
!!!

J는 여주의 위에 올라탔다

쾅-


정호석
뭐ㅇ..!

갑자기 윤기가 문을 세게 열고 들어왔다

그리곤 J를 단숨에 제압하곤 여주를 데리고 도망쳤다


민윤기
하아.. 여긴 또 어디냐...


여주
저기...


민윤기
음?


여주
아까 잡혀갔는데 어떡게 나온거예요?


민윤기
아아~날 데려가던 애들도 쫄따구들 이고 J가 나한테 건 애즈도 문 밖에 나가자마자 풀리더라고


작가아 입니다
자 여기서 애즈란??


작가아 입니다
악마와 천사가 부리는(?) 마법 같은거예요 애즈는 제가 즉석에서 바로 만들어낸 겁니다!


민윤기
작가야 나한테 애즈걸리고 싶냐?


작가아 입니다
응~ 너 나한테 애즈 못 검~ 그리고 난 지금 퇴장할 거~


민윤기
작가이런 삐리리로라리러라라ㅣ납흔막로리꾸꺄구로야ㅏ이


여주
...하핳


민윤기
아니 그나저나 여긴 어디냐진짜


여주
그냥 걷다보면 뭐라도 나오겠죠


민윤기
아..씨...귀찮아

한편 J는


김남준
J님 도망갔는데 괜찮습니까?


정호석
킄..내가 그냥가게 냅뒀을까봐?


정호석
여주한테 @/!;¡#*¿¿';//~!¡@?를 해 놨지 크킄


작가아 입니다
와아...방금 그 대사 중이병인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