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적 (휴재)

*윤기시점*

여주가 납치가 됬다

나는 화가났다

그래서 잠시 멍하게 있다가 정신을 차리고 여주를 찾으러 갔다

나는 나의 애즈를 총동원 해서 여주를 찾았다

근데..

정호석 저새끼가 여주한테 억지로 키스를 하는게 아닌가...!!

나는 그대로 창문을 깨서 정호석을 쳤다

근데 정호석은 애즈로 가볍게 나를 제압했다

나는 여기까지 오느라 꽤 지친 상태였고..

그래도 뭐 날 끌고 간 애들이 약해서 다행이다

나는 여주를 데리고 도망쳤다

그냥 막 여주를 찾으러 오다보니까 여기가 어디인지도 몰랐다

계속 걷자 하늘이 보였다

아.. 여기 천계였구나..

그렇게 여주와 계속 걷다보니 경계가 나왔다 여주와 나는 이 경계를 지나 나의 집까지 왔다

여주에게 여기서 자고가자고 한 뒤 지민이에게 애즈를 걸었다

여주가 딴 애들한테 오빠라고 부른다 근데... 왜 짜증나지?

애즈로 통화를 다 한 다음에 여주가 씻으러 갔다

그리고 나는 여주가 씻는 동안 밥을 했다

아아 밥을 했다기 보다는 냉장고에 있는 음식을 데운 것 뿐...

뭐 그렇게 밥을 하다보니 여주가 나를 불렀다

옷이 없다고 해서 그냥 내옷을 가져다 줬다

아..근데...

여주.. 섹시하다..

아아앙ㄱ! 민윤기너 천사야 너 천사라고! 그러면 안되!!

하..마음속으로 별의별짓을 다 했는데 결국엔 나도 남자인가보다...

여주에게..

키스를 해버리고말았다

그리고..

민윤기 image

민윤기

나도.. 오빠라고..해줘...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ㅏㅇㅂㅇ

나는 그렇게 하고 나갔다

그렇게 나머지밥을 데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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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아 입니다

늦게와서 죄송해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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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아 입니다

시간 날때마다 틈틈히 쓸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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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아 입니다

그럼 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