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들은 막내 바라기
에피소드 1


여기선 코로나 없어서 개학입니다 :)

오전 7:00
띠리리링 - 띠리리리링 -


장원영
알게써 .. 일어날꺼야 .. 일어날거라ㄱ .. 꺅 !!

쿵 - !!

큰소리와 함께 나는 침대 밑으로 떨어졌다 , 지나가던 지민오빠는 내 방에 들어왔다


박지민
뭐야 , 원영이 어딨어 ..


장원영
오빠 ..


박지민
프흐 - 뭐야 , 떨어진거야 ?


장원영
이파 .. 우이씨 .. 알람 짜증나 ..


박지민
빨리 씻고 내려와 , 밥먹자


장원영
우웅 ..

나는 세안을하고 교복으로 갈아입은 후 밖으로 밥을 먹으러 밖으로 나왔다


오전 7:14
냠냠 ))


장원영
.. ? 흡 .. ! 켁켁 .. 켁 .. !

나는 시선이 느껴져 고개를 들었을때 오빠들이 모두 나를 보고있었고 나는 놀라서 사례가 들렸다


김태형
ㅇ .. 여기 물 ..


장원영
꿀꺽 꿀꺽 ))


장원영
아니 , 왜 다들 나만 보고 있어 .. 사람 부담 스럽게


민윤기
먹는게 너무 귀엽길래 ,


장원영
안되겠어 .. 여길 얼른 빠저나가야지 .. ))


장원영
잘먹었습니다 .. ! 나 학교 다녀올게 !


전정국
어 ? 벌써 ? 같이가 !


김태형
어 ? 나 아직 다 안먹었는데 ..


박지민
나 먼저 간다 !


김태형
야 ! 박짐 !! 야 ! 같이가 !!

우리는 나란히 서서 얘기를 하면서 걸어갔다 즐거운 얘기를 하면서 가는도중 밥을 빨리 먹었던 탓인지 체한거 같았다


장원영
하 .. 손 떨려 ..


전정국
원영아 , 왜그래 체한거야 ?


장원영
응 .. 그런거 같은데 ..


전정국
보건실먼저 갖다가 교실 가 , 알겠지 ?


장원영
알겠어 ..

나는 보건실에 들렸다 약을 먹고 바로 교실로 올라왔다 올라오니 내 배프인 유진이가 날 반겨줬다


안유진
어 ! 장원영 ! 왜 이제왔냐 나 심심했다구 -


장원영
ㅎㅎ 미안미안 , 채해서 보건실 다녀왔어


안유진
에 ? 체했어 ?


장원영
아니 , 지금은 괜찮아


안유진
그래 ? 아프면 말해 보건실 가자


장원영
엉엉 -

선생님
자 , 앉아라 전학생 왔어


토끼꿍
기대 했던거 보다 재미없죠 ? 기대 안했다구요 ? 아 .. 그럼 말구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