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라이가 경찰이래요!
31화

선녀님
2018.12.15조회수 330

사람들
마셔라 ! 부어라 !!

사람들
(시끌시끌)

아,.

윤기는 잠시 통증을 느낀다. 그걸 알아챈 여주는

..?

무언가 이상했지만 ,

그냥 넘어갔다.

그때 그랬으면 안됐었다.

그때 .. 왜 그러냐고 말 했어야 했다.

감기라고 생각하면 안됐었다.

얼른 마십시다 !

..ㅎ

회식이 .. 즐겁지만은 않아 .. 하하

아 왜그래액!!

그냥 마셔 -

짠 - !

마셔 , 마셔

쭉쭉쭉쭉쭉

크으


1시간 뒤

이미 취할대로 취해버린 그들은 ,

미친놈이 됐다.

너네에 , 끅 .. 그으 ,

오리여왕이 서며언 ..

몬지 아라?!

..?

아뇨.

선덕여왕!!

우히히히히히

.. 미친

여듀 똔배니임

쪼오기 가서

" 루다랑 얘기 좀 할래요 ? "

순간 , 무언가의 살기가 느껴졌다.


..


ㅎ

ㅇ어..

아 , 여주선배.

왜 나를 순순히 따라와요 ?

.. 뭐 ?

그게 뭔 소리야.

아 씨발 짜증나게 ..

순진한 거예요 ? 아님 , 순진한 척 ?


여주
지랄하지마 , 씨발련이 뭐래 ..

진짜 , 짜증나네.

당신 조심 좀 하고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