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라이가 경찰이래요!
35화

선녀님
2019.03.03조회수 289

당신들은 오해하는 것부터 사과하는 것까지,

다 제멋대로잖아요.

근데 있잖아요, 사과는 상대방이 그 사과를 받아줄 수 있고, 피해자가, 그 상대방이 사과를 받고 용서할 기회, 감정이 남아있을 때 히는 거예요. 근데요, 나는 존나게 씨발련이라서 당신들 용서할 마음도, 용서할 수 있는 감정도 아무것도 없어요. 그러니까

" 내 인생에서 사라져줘요 "


여러분

심심해서 올린 스포입니다 ㅎ

+) 제가 쓰고 있는 작품은 이 작 제외 2작이 더 있습니다. 하지만 2019년에는 작품을 아직 쓰지 못했어요.

그래서 투표를 부탁드려요.

1. 작품 두개를 지우고 이 작품에만 몰두한다.

2. 작품 한개를 지우고 일주일에 세번씩 번갈아가며 쓴다

3. 다 지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