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시끄러운 박 남매
동아리


여주시점-

이 학교에는 육계장인지 6존남이라는게 있다고한다

이름하여 6명의 존잘 남신들이라나 뭐라나

근데 충격적인건 아까본 그 박지민 친구들이 6존남이란다 박지민도 포함

박지민 친구들이 잘생기긴했더만 박지민은 왜 끼여있는건지

잘생긴 애들 사이에 똥하나가 있는 느낌이다

근데 더더더 충격적인건 그 똥같은 박지민이 제일 인기가 많다는거다

이 학교 다니는 애들은 눈깔 팔아 먹었나보다...

쨋든 난 인정할수없다!!

작가 시점-


정국
야 여주야 너 동아리 정했어?


여주
아? 글쎄..전 학교에선 밴드보컬부 하긴했는데... 넌 동아리 뭐해?


정국
난 댄스부! 6존남에서 태형이 형 빼고 다 댄스부


여주
오 그렇군! 정국아! 나 점심시간에 동아리실에 데려다주라


정국
그래 뭐-


여주
똑똑- 계세요?

동아리실에 도착해 정국이를 보내고 문을 두드린다

노랫소리가 들린다


태형
아무것도 생각하지마~ 넌 아무말도 꺼내지도마~


여주
오,,멋있다..


태형
? 박여주?


여주
엇..안녕하세요!


태형
어..어..그래 무슨일이야?


여주
아! 동아리 신청할려구요!!


태형
아 그렇구나 나 아까봤지? 지민이 친구고 밴드보컬부 부장이야


태형
그럼 노래한번 들어볼까?


여주
아..? 지금요? 잠시만요!!

숨을 고르고 노래를 시작한다


여주
안녕 오늘도 같은 자리 버스창가에~ 기대 앉은 네게 인사를 해~ Hi

노래가 끝나자 태형이를 바라본다


태형
오 잘한다.. 합격이야!! 잘해보자ㅎ


여주
헐..네! 잘부탁드려요!


태형
반말쓰고! 지민이 먼저 집에 가는거 같은데 데려다 줄게


여주
아 아냐! 혼자 갈수있어...!


태형
여자가 혼자 다니면 위험해 가자

자연스럽게 손을 잡으며 끌고 가며 걷는다


여주
저어..오빠..손...


태형
푸흐흐 부끄러웠어 아가?


여주
아니야! 근데..다온거같은데 이제 가도될꺼같아...ㅎ


태형
어 그래 내일 동아리실에서 보자 아가

여러분..ㅠㅠ 제가 너무 늦었습니다..오늘도 망작으로 왔네요...죄송해요..담편은 잘 써보겠습니당♡ 항상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저에게 힘이 됩니당♡♡ 사랑해요 녀러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