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 도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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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바라기다지
2018.07.16조회수 370


작가
뽕



작가
우리 융기가



작가
너무 츤츤거린다구요???


작가
ㅎㅎ당연히 우리융기는 츤츤거리는게 매력이라구요☆


작가
힣


작가
구리구 까칠한 도련님이니까 ㅎㅎ


작가
그럼 이야기로 ㄱㄱ

김여주
뿌..벌써 깜깜해졌따...


윤기
5시간이나 지났거든..

김여주
헐?! 시간 빨리가네...


윤기
자 호텔로 들어가자

김여주
넴

김여주
우와...(실망)

김여주
(윤기도련님집이 커서 이 방이 너무 작아보여;;)

김여주
근데 방1개에요??


윤기
남은 방이 1개밖에없어서 /// ///

김여주
/// /// 제..제가 쇼파에서 잘까??..요??


윤기
뭐...그냥....쇼파두..작구...한데..그냥 침대에..서 ..자...

김여주
ㄴ...네...


윤기
뭐..룸서비스..되는데...뭐..시켜..먹을래??

김여주
(먹을거때문에 신남)네!!


윤기
뭐 먹을래??

김여주
저!!파스타요!!


윤기
그래..

음식을 시키고

김여주
우왕!!왔따!!


김여주
진짜...맛있겠따!!!!!

김여주
도련님운 뭐시키셨어요??!!


윤기
내껀...탐내지마..

김여주
뿌우우... 내가그래두 남껀 함부로 뺏진않아요;;;


윤기
나는



윤기
계란 복음밥..

김여주
쩝쩝...


윤기
야...이씨... 입맛 다시지마...

김여주
넵....


윤기
먹고싶어??

김여주
넵!!!


윤기
너는 파스타나 먹어

김여주
녭....

김여주
냠냠 쩝쩝 (너무 맛있게 먹는 소리)


윤기
ㅎㅎ(여주를 보고 한번 웃는다)

김여주
움??

김여주
왜보는거에요??


윤기
(여주입 옆에있는 파스타소스를 손으로 닦는다 )

김여주
(심쿵)


윤기
(웃으면서) 좀 닦으면서 먹어 ㅎㅎ

김여주
(심쿵2)

김여주
//// ////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