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되는 과정_

𝕖𝕡𝕚𝕤𝕠𝕕𝕖《그래 , 나 못됐어》

작가시점

학교가 끝난후 주하를뺀 정국 혜성 태형 윤기 호석은 여주의 병실에 찾아갔다

드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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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 !! "

저번과 달라진게 없는듯했다

사람소리가들리니 부들부들떠는 여주도 마찬가지였고

병실문을 굳게 닫고 윤기는 떨리는목소리로 다시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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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아직도 많이 무서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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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 미안 "

드르륵

빠르게 문이열리고 주하는 다급히 뛰어온듯 숨을 가파르게 몰아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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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하

" 하아 ... 하아 ... 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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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하

" 후우 - 들어오세요 "

주하가 눈짓하자 중년의 남성한명이 쭈뼛쭈뼛 조심스럽게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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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 ㄴ .. ㄴ.. 누..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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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하

" 뺑 . 소 . 니 . 범 ."

주하의 말이끝나기 무섭게 윤기는 중년남성에게 달려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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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석

" ㅇ .. 야 !! "

다행이도 윤기가 사고치기전에 호석이 그를 막았다

" ㅈ.. 정말 죄송합니다 ! "

" 제가 너무 급했을뿐더러 너무 무서워서 .. "

" ㅅ..신호가 ! 빨간불인데 저분이 무단횡단을 하시다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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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 뭔 개똥을 입으로 뱉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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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하

" 자 민여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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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 ㄴ.. 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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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하

" 니가 지금당장 이인간을 너처럼 반병신을 만들라고하면 만들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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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하

" 아예 아무도 모르게 산에 산체로 묻으라고하면 경찰한테 돈을 쥐어주고 아무도모르게 고통에 떨다뒤지게해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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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하

" 어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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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 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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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하

" 말만해 "

주하의 필터링없는 말투에 뺑소니범은 다리를 후덜후덜떨더니 여주앞에가서 무릎을 꿇으며 손이 발이되도록 빌었다

" 살려주세요 , 살려주세요 죄송해요 아가씨 살려주세요 "

사람은 많고 차가운공기는 점점 이산화탄소로 가득차는방에 주하는 푸하하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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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하

" 이 아저씨 겁먹은곳좀 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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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하

" 아재 "

" ㄴ.. 네 ! 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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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하

" 살고싶어 ? "

" 네 ! 그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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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하

" 아 ~ 웃겨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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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 .. 그럼 ! "

꿋꿋이 덜덜떨며 침묵하던 여주가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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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 그럼 .. 아저씨가 할수있는성의를 보여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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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하

" 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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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 아저씨가 ! 가능한 저를 잘 돌봐주세요 ! 나을때까지 "

" 감사합니다 ! 감사해요 ! "

훈훈하게 끝나가는 분위기속 주하가 헛웃음을 내뱉으며 아저씨에게 다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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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하

" 야 아재 "

" 네 ? "

짝 -

정말 시원하게 날라간 손찌검소리에 모두놀랐지만 주하는 웃기다는듯이 웃으며 말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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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하

" 푸하하 - 등신아 ~ 무슨 순정만화현실판이냐 ? 저 그지새끼가 너 간병만 해줄거같아 ? 넌 최소 전치 8주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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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하

두달 남칫한시간을 저 아재가 계속 감사하며 잘해주겠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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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여주

" ㄱ.. 그게아니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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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성

" 여주야 , 이제 현실을 받아드려 "

너무너무 오랜만에 써서 스스로 뭘 쓰고 자빠져있는지 모르겠네요

신작준비하느라 늦었습니다 !

솔직히 말하자면 정말 정말 기본틀 쪼끔만 잡고 주제도 못정했습니다 ₍₍ ◝('ω'◝) ⁾⁾ ₍₍ (◟'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