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에 착륙한 두번째 사람
[1] 시험 시간입니다


첫번째로 달에 착륙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네 맞습니다. 닐 암스트롱이죠

누구나 쉽게 대답할 수 있는 질문 입니다. 그럼 아까 질문에서 한글자만 바꾸어서 질문을 해보겠습니다.

여태까지 제가 만난 사람중에서는 이 질문에 대답을 할 수 있었던 사람이 없었는데 과연 여러분은 어떨까요? 그럼.. 질문을 해보겠습니다.

두번째로 달에 착륙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

정답은

버즈 올드린 입니다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1등 만을 기억합니다. 우리는 경쟁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경쟁사회에서 살아남으려면..안타깝지만 남을 밟고 1등이되어야 합니다. 무한한..경쟁을 하고 있는 것이죠.

직접.. 느껴보신것 처럼말이죠

경쟁사회에 대해 다른 예를 들어 볼까요?

뻐꾸기가 직접알을 키우지 않고 탁란을 하는 사실은 모두 아실겁니다.

뻐꾸기가 탁란을 하는 이유는 뻐꾸기의 전형적인 체형이 알을 품기에 적당하지 않고 여름 철새기에 되도록 빨리 새끼들을 양육하고 키워야겠지요.

그런 뻐꾸기의 입장에서 보면 자신이 직접 둥지를 짓고 양육하는 것은 시간 낭비 입니다. 그래서 뻐꾸기는 다른 새의 둥지에 알을 낳습니다.

그리고 살겠다는 본능을 가지고 태어난 뻐꾸기 새끼는

다른 알이나 새끼들을 둥지에서 밀어 떨어뜨리는 것이죠

여러분은 마치 알과 같습니다.

여러분의 가능성은 알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병아리인지 참새인지 매인지 독수리인지, 알 수 없습니다.

지금 여기 오신 여러분들은 그 가능성을 평가 받기 위해모였고 이 시험은 그 첫번째 평가입니다.

명심하세요. 경쟁사회에서는 그 누구도 믿으면 안됩니다. 항상 냉철하고 이성적이게 행동하십시오. 감성적으로 행동하는 그 순간

탈락하게 됩니다.

일등을 향해 달려가십시오.

명심하세요. 그, 누구도. 믿으면 안됩니다. 서로 경쟁자이기 때문에 정을 주면 여러분에게 독만됩니다. 최후의 1인, 즉 최후의 승자가 되십시오.

마지막 일등만이 생존할 수 있습니다.

삐 소리가 들리는 순간 부터 시험이 시작되고 여러분의 모든 행동 일거투족이 점수로 채점됩니다.

그럼..건투를 빕니다. It's test time!

(삐이이)

(찰칵)

안냐쎄요!

왜?랑 걸어줄께요를 연재하고 있는 주스 입니다!♡

이번에 공모전 출품을 하게 됬써요!

(데헷)

이번 작품의 장르는 약간..판타지..? 라고 해야하나..? 음.. 수면 밑의 검은 세계(?)를 다룬 작품 예욤!

이런(?) 건 처음 써봐서 걱정되긴 하지만...!

그럼 잘부탁드려옹~~♡

구독, 별점, 댓글은 필!수!

는..아니고.. 제가 부탁드려요옹!♡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