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남매들의 이야기!
설날아침의 일상

미유랑작가
2019.07.27조회수 52


송하영
하암~ 잘잤다~~~ 밥 만들어 가야지~~~


송하영
(지글 지글)


김석진
뭔 냄새여......


김석진
오~하영이 요리하네~~~?


송하영
헤헷


민윤기
뭐야 하영이 요리해?


민윤기
도와줄까?


송하영
웅!


민윤기
알았어!


여덞남매
잘 먹겠습니다!!!


여덞남매
(냠냠 쩝쩝)

-설거지 하는중-


민윤기
하영아 너 들어가서 쉬어^^


송하영
고마워!

(우리는 설날을 맞이해 할머니 댁에 내려가고있다!)


송하영
오빠.....


김석진
왜?


송하영
나 사이에 낑겨있으니까 불쌍하지 않아?


김석진
어. 안 불쌍해 ㅋㅋ


송하영
나 자리 움겨줘!!!!!


김석진
그 가만히있어!

할머니
우리 손자,손녀 왔구나~

할머니
어여 들어와 추워~~


여덞남매
할머니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할머니
그려 우리 하영이는 한복 참 이뿌다잉~



송하영
고맙습니다~

잠자는중


김태형
하영아


송하영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