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박여주"의 이야기

23화

그렇게 몇십분을 울고

이제는 나올 눈물도 없는 여주 그리고 고민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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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내려 가야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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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내려 가기 무서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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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내려가자..."

내려갈려고 문을 열었고

앞으로 낳아 갈려고하는데 밑에 누군가 있었다

그게 누구였는줄 알아?

....바로 태형이였어

하도 울어서 엎드려서 잠이든 태형이....

갑자기 또 눈에서 눈물이 차올랐고 태형이에게 미안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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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태형이...에게....심한 말....해...버렸네...."

여주는 소리를 죽이면서 눈물을 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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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여기...누워....있으면....추울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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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깨...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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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그래....깨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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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흔들흔들))"태형아....일어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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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으....음...."((스르륵 눈을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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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여...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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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그래...ㅎ...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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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여....흐윽....주야...흐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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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ㅇ...왜울어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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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걱정했잖아...흡....나...막...막....떠나는줄 알고....영영못보는줄알고....흐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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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

여주는 말없이 태형을 안아주었고

태형에게 자신의 진심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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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고마워 태형아....떠나지 않는다고해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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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너 덕분에 살 용기가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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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너 덕분에 내가 살는 이유를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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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비록 너에게 하지 못했던 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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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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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개자까

오늘 넘 썼죵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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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개자까

빨리내야한다는 생각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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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개자까

죄송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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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개자까

그럼 자까눈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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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댓 써주고가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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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댓2개이상시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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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다들 손팅해주세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