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박여주"의 이야기

24화

그렇게 여주는 태형에게 자신의 진심을 말했고

다시 한 번 그둘은 더더욱 가까워졌다

그렇게 태형의 눈물이 멈춘뒤 계단을 통해 내려갔고

한 층을 내려가자 계단의 앞엔 지민과 석진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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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박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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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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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와 옥상에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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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님은 또 왜 여깄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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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왜? 있으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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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그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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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쨋든 몸은 괜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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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괜찮은 정도가아니라 멀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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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그럼 다행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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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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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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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좀있으면 종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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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아 그래? 난 아파서 못간다고 전해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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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아깐 멀쩡하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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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갑자기 아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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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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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그렇지말고 가자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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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안돼ㅐ 나 오늘은 어지럽단말야ㅏ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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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진

"그럼 오늘 하루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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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여주

"오 땡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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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ㅉ;;"

그렇게 여주는 원래 성격으로 돌아오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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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개자까

넵 안냐세요 오랜만에 돌아왔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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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개자까

늦게 와시제성해용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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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개자까

다음엔 빨리오도록 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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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개자까

그럼 자까눈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