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박여주"의 이야기
24화

mangae
2019.07.05조회수 72

그렇게 여주는 태형에게 자신의 진심을 말했고

다시 한 번 그둘은 더더욱 가까워졌다

그렇게 태형의 눈물이 멈춘뒤 계단을 통해 내려갔고

한 층을 내려가자 계단의 앞엔 지민과 석진이있었다


박지민
"박여주!!"


박여주
"...?"


김석진
"와 옥상에 있었네;;"


박여주
"...?님은 또 왜 여깄음?"


김석진
"왜? 있으면 안됨?^


박여주
"그건 아니고...."


김석진
"쨋든 몸은 괜찮?"


박여주
"괜찮은 정도가아니라 멀쩡함"


김석진
"그럼 다행이고"


김태형
"선생님.....^


김석진
"왜??"


김태형
"좀있으면 종쳐요..."


김석진
"아 그래? 난 아파서 못간다고 전해줘ㅎㅎ"


박지민
"아깐 멀쩡하다며;;"


박여주
"갑자기 아파짐"


박지민
";;;"


김태형
"그렇지말고 가자아아...."


박여주
"안돼ㅐ 나 오늘은 어지럽단말야ㅏㅏ"


김석진
"그럼 오늘 하루만이다;;"


박여주
"오 땡큐ㅎ"


박지민
"ㅉ;;"

그렇게 여주는 원래 성격으로 돌아오는 중이다


망개자까
넵 안냐세요 오랜만에 돌아왔네용!


망개자까
늦게 와시제성해용ㅠ


망개자까
다음엔 빨리오도록 하겠습니당!


망개자까
그럼 자까눈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