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박여주"의 이야기
29화.


띡 띡 띡띡 띠로링-

집인에 도어락 소리가 지고 여주와 지민이 들어온다


박여주
"다녀왔습니다"


박지민
"엄마없어 멍충아"


박여주
"어다가셨지?"


박지민
"마트갔다온데"


박여주
"아...ㅇㅋ"


박여주
"난 방이나 가야겠다"

달칵-


박여주
"하아-오늘은 좀 많은 일이 있어서 그런가...."


박여주
"졸리네...."((터덜터덜 침대로 걸어간다


박여주
풀썩)"흐으....."


박여주
"코오....코...."

그렇게 하루만에 러무 많은 일이 있어서인지

여주는 눕자마자 잠에들어버렸다

그렇게 몇시긴을 자고 저녘


박여주
"흐으......잘잤다"

벌컥)


박지민
"야!일ㅇ.....일어났네?"


박여주
"ㅇㅇ"


박여주
"근데 지금 몇시?"


박지민
"엄마가 좀 늦게오셔서7시임"


박여주
"아...근데 왜들어옴?"


박지민
"밥먹으라구^^"


박여주
"아..ㅇㅋㅇㅋ"

그렇게 여주와지민은 밥을먹으러 방을 빠져나간다

지민,여주 엄마
"오 일어났네~"


박여주
"응!"


박지민
"...?"


박여주
"왜?"


박지민
"아니....어떻게 이렇게 목소리가 바로바뀌지....?"

지민,여주 엄마
"ㅋㅋㅋ어쨋든 빨리 먹어ㅎ^^"


박여주
"네!!!"


박지민
"와우..."(아직도 놀라움

그렇게 여주는 밥을다먹고 잠을청한다


05:28 AM

모두가 잠든밤

끼익)

누군가 여주의 방으로 들어온다


???
"ㅎㅎ "

???는 의문의 쪽지를 나두고

방을 바로 빠져나간다


망개자까
"뭐....고구마 그런거 아니고^^"


망개자까
"그니깐 걱정하지마세여ㅎ^^"


망개자까
"앗 글구!"


망개자까
독자분들을 위한 하뚜💜💜💜💜💜💜💜💜💜💜💜💜💜💜💜💜💜💜💜💜💜💜💜💜💜💜💜💜💜💜💜💜💜💜💜💜💜💜💜💜💜💜💜💜

그럼 끄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