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빠진 둘의 경찰 스토리
26

시나묜
2021.02.13조회수 150


민윤기
왤케 귀엽냐


이여솔
너도 귀여워


민윤기
가자


이여솔
응

투벅투벅

드르륵


임도윤(윤기맘)
어 너희 지금 왔구나


이여솔
어머니


임도윤(윤기맘)
오구오구 우리 딸


이여솔
힛힣


임도윤(윤기맘)
우리집에는 아들2명있고 딸은 없구 끄흡...


민윤기
(또 시작이다)


임도윤(윤기맘)
윤기는 엄마보고 인사안해?!


민윤기
어제 봤는데....


임도윤(윤기맘)
...... 이노무시키가!!!


민윤기
앜!!! 어머니 잘못했어욬!!


민윤기
여솔아...

(여솔이를 방패로 쓰는 윤기)


이여솔
.................


이여솔
자기야


민윤기
응?


이여솔
명절에 나한테도 쳐 맞고 싶지?


민윤기
아닝.... 뭔 소리얍


이여솔
그럼 놔


민윤기
놓으면 나 죽어.....


이여솔
괜찮아 여기 병원 이잖아


민윤기
.............췟


임도윤(윤기맘)
그래 윤기야

드르륵


문가연(여주맘)
도윤아


임도윤(윤기맘)
가연아

윤솔 커플
(또 시작이다)


문가연(여주맘)
맞어 호호호


임도윤(윤기맘)
호호호호


이여솔
..............................


민윤기
...............................


문가연(여주맘)
아 맞다 여주야


이여솔
응?


문가연(여주맘)
너 집에 전 부쳤어


이여솔
ㅇ..응


문가연(여주맘)
우린 갈게


임도윤(윤기맘)
잘 있어


민윤기
자기야 뭔상황이야..?


이여솔
몰라...


작가새끼
네. 여러분 작가새끼 입니다. 좀 늦었지만 설날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