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침대 위 이상한 인형
어떤 아찌게-?


여주 방 바꾸었어용


박지민
흐으...


박지민
쭈야...울지마..괜찮아...

여주는 그래도 계속 울지..


김태형
후웅..울지마아...응?


김태형
부비부비))


박여주
끕..흐...

그리고 여주는 쓸어져...

과거_

_과거


???
여주야ㅎ

미친놈
삼촌이야ㅎ

삼촌이라고 하기에도 끔찍해서 미친놈이라고 낳었습니다^^


박여주
사춤?

미친놈
그래ㅎ

엄마
여주야 지민아 잘있어ㅎ 삼촌이랑 그동안 재밌게놀고있고ㅎ

여주네 부모님은 단기간 해외출장으로 바쁘기에 삼촌에게 잠시 맡기기로했다

엄마
개똥아(?) 잘부탁해ㅎ

미친놈
응,,잘 갔다오고 올때 전화줘

엄마
응~~~

뭔지 알죠? 엄마들이 이거 자주쓰시던데”~,^^”



박여주
삼뚄!!! 나랑 놀자요!!


박지민
나도같이놀아!!

미친놈
음...그래(씨익

미친놈
일단 방으로 가자


박지민
우움...여기서 놀며는 안돼여?

미친놈
거기 재밌는게 많고든


박여주
가요!!힣ㅎ


박지민
흐음...


박여주
후웅..삼츈! 여기서 무하꾸야?


박지민
요끼 재밌는고없써!

미친놈
난 재밌어ㅋ

미친놈
여주야ㅎ 이리와

그리고 미친쌔희는

여주의 옷을 찢었죠

쫘악-


박지민
삼춘 무하는거야!!!

펃

지민이가 여주에게 가려하자 그 놈은 지민이를 팔로 밀쳤어요


박지민
아...아포...


박여주
이거 놔아..!!

미친놈
시끄러


박여주
으응!!!!

그리고 여주의 입엔 테이프를 붙혔고

지민은 테이프로 몸이 꽁꽁 싸져있게되지

코만 빼고

그래서 아무것도 안보이고 아무것도 할수없고 단지 약간씩 들리는 여주의 신음소리 밖에 안들렸어

그거 알아?

아무것도 안보이는데 소리만 들리면 더 무섭다?

일본군들도 그 방법을 사용했고...

역사시간아닙니다^^



박여주
흐...!!


박여주
읍!!!!!

미친놈
닥쳐ㅎ


박여주
끕..흐

미친놈
이쁘다ㅎ

그리고 여주는 괴롭힘을 당하지

그러다

엄마랑 아빠가 갑자기 돌아와


띵똥-

띠띠띠띠띠리릭

엄마
개똥아 갑자기 취소 됐어!!

엄마
?? 어디있어??

미친놈
...시빻ㅎㅎ.....

기억해둘것

여주와 지민은 약간의 신음소리를 낼수있다


박지민
읍!!!!읍!!!!

나는 그냥 울고...

엄마
......?

쾅-

엄마
왜 안열려...

미친놈
튐))

쾅-

빠찍-(?)

엄마
...........

엄마
여주야..? 지민아...

그리고 우선 112에 신고하고 테이프를 풀고

우린

엄마 품에 안겨 엄마 옷이 다 축축해지도록 울었어

그리고

경찰이 왔지

그레고 그 새낀

감옥에 갔는데 풀려났더라ㅋ

그리고 우리집 비밀번혼 어떻게 알아냈는지 잘도 쳐 들어왔네

아마 비싼거 있음 훔쳐갔을껄?

옛날에도 몇번그랬거든

제가 말했나여..?

말했음 바꿀껍니다(?)

여기 여주네 아빠 병원


박지민
괜찮아??


박여주
.....흐으..........


박지민
자다가도 막...울고 소리지르고...


박여주
.....태형이는...


김태형
움냐움냐...


김태형
벌떡))


김태형
이러나써?!!!


김태형
뿌이에에엥엥엥ㅇ(?)


박여주
................


박지민
엄만 회사일 처리하고 밤에 오실꺼야 오늘 바쁘시데..


박여주
..응....


박여주
....오빠..확인해봤어?


박지민
응?


박여주
삼촌 그 새낀거 같은데..


박지민
삼촌이라 하지마


박여주
아알았으니깐 표정 풀어..


박지민
....흐으...........


박여주
오빠..괜찮아..?

지민은 겨우 정신을 붙잡고


박지민
...괜찮아......


박여주
..그.....집에 비싼거


박여주
오빠도 그때 학교에서 거의 방금온거잖아..


박지민
그건 아직..너 쓰러지고 병원으로 바로 왔어..


박여주
아.....


박여주
근데....((머뭇


박여주
ㅇ..오빤.....


박여주
괜찮아..?


박지민
.........괜찮겠냐...


박여주
...미안.......

그리고 하얗고 이쁜 두 볼에 뜨거운 눈물이 한방울씩 떨어져


박지민
흡...끄읍.....


박지민
ㅁ..ㅣ...끕...안해...흡...


박여주
울지마...오빠 잘못없어..

그렇게 어떻게 어떻게 진정시키고 지민은 잠이들었다


박여주
.........진짜..저 울보를 어떡하면 좋아..

라는 말을 남기고 여주는 잠시 산책을 나가지

분량보고 급하게 멈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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