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님이 전남친 이라고요?

행복

"행복"

여러분들에게는 "행복"이라는자체가 뭐였어요?

보통은뭐... 기쁘거나 좋은 이야기겠지만 저는 달랐어요

그냥 것모습은 남들과 같은 사람,하지만 속은요

저는 따뜻한 손길이 필요해요

.

그냥 여러분들이 보시기엔 "관종" 이두마디가 다지만

저는요

그냥 저를 응원해주고 항상 밝게 웃어주는 사람이 필요했어요

뭐...

그냥 하나에요

우와 저사람들은 글을쓰면 관심을 받을수있는거야?

사람들이 보면 댓글을 달아주고 위로해주고..

나도 저렇게 됄수 있을까...?

라는 생각으로 지금까지 쭉 글을써왔어요

뭐...

솔직하게

저도 이제 미쳐 가나봐요

지금 보통의 오픈채팅방을 다나갔어요

대충 뭐 .... 심리가 불안정 하달까?

그냥 남들이 보기에는 미친년 같아도 저는 그냥 제가 행복한데로살아갈려고 했어요

근데..

아니더라고요

사람은 자신을 위로해줄 누군가,무언가가 필요해요

그 무언가가 커터칼이 돼기도하고요

사랑이 됄수도 있는거에요

그냥 관심 하나가

땅과 하늘차이의 결과를 만드는거죠

하지만 보통의 사람들은..

이런 사람들을 흔히

'관종'이라고 합니다

뭐... 기분은나빠요

근데

사람 그렇게 무자비하게 말하지마요

그때는 나도 어떻게 됄지도 모르겠고

왜 도데체 저한테 욕을 막하는거에요?

'너 빠가냐?' '존나 바보같네 ㅋ'이따구로 말하지마요

기분 존나 더러우니까

뭐 이러다가 한달두달 잠수타면

죽은거나 다 포기한거나 힘든거로 알아줘요

정 걱정돼면'seoyeeun11'

카톡 아이디니까 평일-아침8시부터 저녘9시까지

주말-아침7시40분부터 저녘10시까지

톡해요

누구든지 무슨말을 하는지 다 볼께요

뭐... 라인으로 와도 돼요

아이디'yeoul1201' 이니까

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