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인들의 아찔한 연애
오해로 인한 우리들의 거리감(우리들의 속마음..)



민혁
얘들아 우리 오늘도 스케줄이 넘치는데....어떻게 같이 갈래?


창섭
아니에요 괜찮아요 성재랑 여주는 제가 볼게요


은광
그럴래? 고맙다


프니엘
다녀올게요


현식
재야 섭이 형 부탁해


창섭
왜 쟤한테 부탁해 형은 나거든?!!


일훈
ㅋㅋㅋㅋ ㅂㅂ

그렇게 오빠들은 가고 성재와 섭이 오빠 나 이렇게 남아있었다


창섭
너희들 요즘 욀케 얘기를 안해?

여주
그럴만 한게 있어요... 저 잠시만 나갔다 올게요...


창섭
어? 추운데?

여주
그냥 잠시 집 앞에 있을거에요 다녀올게요

그렇게 나는 나왔다


창섭
성재야 너희들 무슨 일있지?


성재
....


창섭
무슨 일인데 말해봐


성재
저희...헤어졌어요....


창섭
에베베레레렌?!! 진짜?

섭이오빠는 믿을 수 없다며 놀리지 말라고 말했지만..사실이였다


창섭
놀리지마 장난이지?


성재
진짜...


창섭
ㅇㅁㅇ....


성재
하....

어제 부터 너한테 전화가 안오자...무슨 일있나 마음이 조마조마 하였어 형들이랑 같이 집에 갈려했는데 아는 선배님을 만났었어 우리는 얘기를 했는데...그때 니 생각이 나더라...그 선배님에게 내 여친을 소개해주고 싶었는데....전화도 안되고....

그렇다고 집 번호가 톡은 안되잖아...진짜...너무...서운했었어...그러고 얘기가 끝나고 오니 너무 힘든 바람에 너에게 말도 못꺼내고 내방으로 들어왔었잖아....내가 너무 한심해 보였어 기다렸을텐데...말도 못하고...바로 들어가고..

아까 니가 내 눈치를 보더라고...뭘 들었길래...그랬을까..라는....생각이 문뜩 들더라고...내가 뭐 잘못했나 죄책감도 갑자기 들고...내가 잘못했으면 내일 너에게 말하는게 나을거 같아서 그 다음날에 연습실에가서 말을 걸었는데..

너가 했는 말이...너무...그렇더라고....나도 모르게...너에게 화를 내버렸어...나 너 없이 못살거 같아...미안하다고....사과하면....너가 받아줄까?

여주
하....

이 거리...너랑 같이 걸었던 곳이 였는데....이젠 혼자서 걷네...진짜...내가 왜 그랬을까...죄책감이 먼저 들더라고...이렇게...힘들어 할거면서...이렇게...서운해 할거면서 너랑 헤어진게 후회가 되더라고...다시 생각해도..너가 좋았는데..

나도 모르게 너에게 화를 내 버리니까....정말 널 볼 자격이 없더라고...진짜..너 없이 못살거같아..그냥 먼저 물어볼걸...정말 미안해...다시 사과하면 받아줄까....?


커플라인
우리...어떻하면...좋지....?

안녕하세요 투비야 예지앞사 입니다 요즘 너무 짧게 가죠..? 죄송합니다 오늘 편은 애들이 자신의 속마음을 말하는 내용이라서 아마 좀 짧았을 영향이 클거 같습니다

어제 저의 빙의글 보고 댓글마다 재밌어요,감사합니다 등 많은 댓글을 적어주신 ♡비투비 차카야님,탄이와 투비님,비투비 영원히 예지앞사님,비잘또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외의 ♡독자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항상 기대를 져버리지 않은 독자분들을 먼저 생각하는 작가 투비야 예지앞사가 되겠습니다 항상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