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내가 가까워지는 시간

뭐가 미안해?#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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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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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해 봐. 넌 어차피 못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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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나중에 질질짜면서 후회나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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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ㅋㅋㅋㅋㅋ그건 내가 할 소리란다 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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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자~어디한번 해 볼까?"

뒤적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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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어디있지..하.."

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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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이거 찾아? 빌려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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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

휙)

나연은 자신의 몸을 커터칼로 긁으며 뜨거운 물을 자신에게 부어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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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꺅!!!!!!!!!!!!!!"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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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한

"ㅇ..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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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야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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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흑...흐읍...흑끄..여주야...흐...내가 미..미안해...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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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ㅋㅋㅋㅋㅋㅋㅋㅋ"

눈높이를 맞추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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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우리 나연이...뭐가 그리 미안할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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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부들부들)흐으...내가...미안...해...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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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야 김여주 너가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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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아니라 해도 안 믿을거 내가 왜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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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알면 사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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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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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허..그럼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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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응~ 나연아.. 잘 생각해봐. 너가 뭘 미안해야 하는지"

나연이의 어깨를 쳐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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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후우.. 나연아 너가 진심으로 사과하는 날이 오길 바란다"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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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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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ㅈ..정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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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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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르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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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연

"ㅇ..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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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국

"그 더러운 입으로 내 이름 부르지 말라고."

후후 저에게도 다 생각이 있답니다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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