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다시 만난 우리둘
13화

글쓰는여주
2019.01.04조회수 613


김유하
" 복수할꺼야... "

유하는 핸드폰을 땅바닥에 세게 집어던졌다


배주현
" 뭐야? "


이예서
" 모르지.. "


배주현
" 무시하고 가자 "

그렇게 세게 집어 던진 핸드폰은 칼처럼 매우 날카로웠고 ,

그 폰을 들고 예서에서 달려갔다.


김유하
" 너만 없었어도 ! "

지-익


이예서
" 아....! "

내 얼굴엔 피가 났고 ,

내 복부엔....피가 났고..

그렇게 쓰러졌다


배주현
" 이예서 ! "


김유하
" ...내가...말했죠.. 복수할꺼라고 "


배주현
멱살을 잡으며) " 야 , 이 ㅁㅊ년아 똑바로 들어 "


배주현
" 이세상에 니편은 없어 썅년아 "


김유하
" 어쩌라고요.. 하나씩 처리하면 그만이죠 "

푸-슉


배주현
" 윽... "

주현이 복부에도 가 흘렀고

피바다가 되었다


하성운
" 야...김유하... "


하성운
" 시발...!!!! "

그렇게 병원으로 갔다

짧은거 이해해주깅><

완결도 다가온다..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