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이야기(사극 집착)정국,지민,태형,윤기편)
13화 정국4


이밖에선 정국이가 여주가 하는말을 듣고있었다

정국이는 슬펐다


전정국
흐....흑흐..

왜 슬픈지 왜 아픈지 그건...바로.......

사랑이었다

그녀를 미치도록 사랑해서 그래서 가두고 나만 볼수있게 내눈에만 담고싶었다


전정국
여주야....제발 그 칼 내려놓아라

밖에서 그말을 들은 여주는


김여주
싫습니다


김여주
이렇게 살빠이에는 죽는게 사는거 보다 좋습니다 부디 절 잊어주소서

하자 정국이가 문을 아주세게 열고 들어왔다


전정국
아니된다

여주는 그말을 듣고 잠깐 멈췄다가 다시 자신의 심장쪽으로 칼을 다져다 되는데

정국이가 칼을 내리쳐서 여주의 배에 큰 상처가 나면서 여주가 쓰러졌다


김여주
윽!

여주에 눈에서는 눈물이 나오고있었다

고통의 눈물

여주의 시점

이곳은 지옥같다 아니 지옥보다 더 싫다 차라리 내가 지옥가서 이나라에서 벗어나 이지구에서 절대 안보고 살수있다면 난 죽고싶다 단지 그사람....전정국 때문에

힘들다 이렇게 벗어나면 다시 잡아오고 이게 사랑이라고 하는 그가 너무 싫다

우린 서로 만나지 말아야했다

아니 태어나지도 말아야했다


전정국
당장 어의를 불러!

여주가 이안에서 치료를 받을 동안 아무도 여주의 처소에 들어갈수없었다

정국은

여주가 절대 하지말라는 손톱 물어뜯으며 조마조마하며 어슬렁 거렸다

그때

?
저하.....지금 여주마마 상태가 많이 않좋습니다

?
매일 밤마다 꿈을 꾸는것같은데 많이 떨고 식은땀까지 흘리셔서....지금은 들어가지 못합니다

이만 돌아가세요 저하 이건....다.....저하와 우리 여주를 위한일입니다


여주오라버니
그럼 전 이만 가보겠습니다

정국이는 들어가지 말라는 말을 듣고 자신이 들어가면 여주가 또 자신을 보고 떠는것을 보고싶지않아 자신의 처소로 돌아갔다

그렇게.....................9일이 지나고

호이무사
전하! 전하!

정국이는 이나라의 왕이 되어있었다

호이무사
지금....헉헉....여주마마께서 깨어나셨습니다!

하지만

전하

중전마마 들었사옵니다

정국이에게는 왕이 죽기전에 정국이와 혼인을 맺어놓은 이한저유판석댁 이연우하는 아이를 황후로 삼았던것이었다


이연우
전하...잘 지냈사옵니까?


전정국
그래


전정국
이만 가보거라


이연우
전하!...전하께서는 왜 소녀를 봐주시지않습니까....소녀 많이 외롭습니다


전정국
듣기 싫다 나가거라

호이무사
나가시죠 마마

이연우황후가 나가고

호이무사
지금 여주마마 아니....여주아씨께서 깨어나셨습니다.


작가의힘이 모아
댓글 좀 달아주세요ㅠㅠ 댓글 3개 별점 1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