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이야기(사극 집착)정국,지민,태형,윤기편)
18화 지민5


여주는 빨리 궁으로 갔다...

...............

당장 문열어!

여주는 밖에서 큰소리로 문을 열라고했다

?
안돼옵니다

돌아가십시오


김여주
싫어....문열어...문열어줘...제발.....


박지민
문을 열어라

호이무사
네


박지민
여주야

아주다정하게 말을 한다

여주는 이해가 가지않았다

내가 사랑하는사람....을 죽여놓고 이렇게 해맑게 웃고있는 너의 모습이 참 역겹고...수치스럽고 얼굴만봐도 토가 나올것같았다


박지민
여주야 내가 준 선물 잘 받았느냐?


김여주
그것이...


김여주
선물입니까?


박지민
널 위해서 너의 앞길을 막ㄴ


김여주
그것은 !선물이아닙니다


김여주
그리고 저의 앞길을 막는거 저하십니다


김여주
다시는 저의 앞에 나타나지마십시오

여주는 문을 팍 열고 나가버리고

지민이는 미친듯이 웃고있었다


박지민
아학!하하하하!

밖에서는 그웃음소리가 계속 울려퍼졌고 여주는 뛰며 궁을 빠져나가는데 그웃음소리를 듣고 더 끔찍해서 더 빨리 뛰며 울고있었다


김여주
흑.....내가 뭘 그리 잘못했다고..내가 사랑하는사람까지 죽이고....더 이상저하께 마음이 가지 않는데.....왜 왜!이런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냐고 벗어나고싶어 ...

사실 여주는 한번 저하께 마음을 연적이있었다


김여주
저하!


박지민
왜 그러느냐?여주야?


김여주
저하...기쁜소식입니다.


박지민
무슨일이길래 이리 신이난것이냐?


김여주
저......저 좋아하는사람이 생겼습니다


박지민
뭐?


김여주
얼굴은..귀엽고 착하고 나를 잘 대해줍니다 그리고 어찌 저에게는 모든것을 다정하게 해주었습니다


김여주
그분은요


김여주
바로....


김여주
저하십니다


박지민
뭐!풉!


김여주
왜 웃으십니까?


박지민
넘 귀여워서 그랬다


박지민
항상 웃어주거라


김여주
히희힛

얼마전 까지는 저하께 마음을 열었는데 집착이 더더 심해서 그말을 하고 사랑하는사람을 죽여 더 이상 마음을 줄수다 없었다

어떻게든 그에게 마음을 열려고 애썻는데 그것이 헛수고가 되고 만것이었다

궁문을 열고나가려는데 내 앞을 가로 막았다

호이무사 2
나가실수없습니다


김여주
?!

호이무사 2
저하께서 명하셨습니다 다시 저하처소로 가시지요


김여주
놔!놔!

여주를 끌고 다시 저하의처소로 갔다


작가의힘이 모아
저 다나았어요!ㅎㅎㅎ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구독자분들도 감사합니다


작가의힘이 모아
댓글 4개 별점 10점


작가의힘이 모아
안농!~~~


전정국
댓글 댓글


전정국
필수 필수!


작가의힘이 모아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