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이야기(사극 집착)정국,지민,태형,윤기편)
20화 윤기5

진실이이
2019.11.24조회수 218


김여주
나........이제....더이상 살고싶지않아....


김여주
엄마 볼수있는데 갈래 난 더이상 이세상에서 살고싶지않아

풍덩

여주는 물에 풍덩 빠졌다

그때 궁에서는

왕은 밥을 먹고있었다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죽기로 결심했는데

사실 아직 왕은 모르고 있었다

자신에게 신하들이 안알렸기 때문에....

그때.....


시녀
전하!


민윤기
왜 그러느냐...

윤기는 태연하게 말하였다


시녀
전하....죽을 죄를 지었사옵니다....목숨만은 살려주십시오...


민윤기
그게 무슨뜻이냐.


시녀
마마께서....

윤기는 여주얘기만 꺼냈는데 벌떡 일어나서 여주의 처소로 갔다

하지만....너무 늦었다

여주는 이미 그 처소에 없었고

시녀는 말을 이어갔다


시녀
여주마마께서 강물에 뛰어들었다고 합니다


민윤기
그럼 빨리 구하지 않고 뭘 하는것이냐!


시녀
송고하옵니다.....


시녀
여주마마께서는............

그시각 여주의 집에선

?
마님!마님!


여주아버지
왜 그러느냐?

?
아씨께서...허허헉....

다음편에 계속...


작가의힘이 모아
하하하핳하 제가 많이 늦었죠?


작가의힘이 모아
죄송해요 시험 기간이라서 11일 12일 13일 시험 시간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작가의힘이 모아
그리고 댓글4개와 별점은 10점


ㅎㅎㅎㅎ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