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이야기(사극 집착)정국,지민,태형,윤기편)
3화 태형

진실이이
2019.07.14조회수 1136

조금 많이 늦은 시간난.....바다로 뛰어간다


김여주
빨리 가야되 여기서 벗어나야돼....

바다에 도착한 여주는


김여주
들어가 말아...!?....

어디선가...


김태형
무엄하다!


김여주
저...저ㅈ저하!


김태형
감히 나한테서 벗어나?


김태형
내가 널 연모해서 봐줬더니.....안되겠어


김태형
따라와

태형이는 잔뜩화가 난 채로 날 끌로 궁으로 향했다


김태형
김여주...넌 내꺼야.아무도 못준다...아니..아무도 못가져 난 이나라의 세자다 나보다 높은 남정내는 없다....그리고 한번만 더 도망가면 가만히 두지 않을거다

그런 태형의 말을 듣고 여주는 울고있었다


김여주
흑....흐흐..희그흑..

어느새 도착한 궁

터벅 터벅

난 세자의 뒤를 따라갔다

그때

난 놀랐다


작가의힘이 모아
짧죠? 죄송해요ㅠㅠ 내일 학교를 가야되서.지금 자야되요 ㅠㅠ 내일은 바쁘면 못쓸수도있어요 그리고 제가 조금 감기기운이있어서요 ㅎ댓글 1개 별점 1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