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2-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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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18조회수 329

그로부터 몇달뒤

아무런 문제 없이 잘 지내던 그들에게 행운인지, 불행인지 모르는 일이 찾아왔다.

때는 며칠전이였다.

잘만 생활하던 여주는 갑자기 배가 쿡- 쿡- 거리며 그렇게 심하지는 않은 복통에 시달렸다.

그래도 이 복통은 그리 오래동안 지속되지는 않았지만,

또 다시 고통은 계속 됬다.

그리고 요즘 구역질까지 일상으로 하기 시작한다.


이대휘
몸살인가...? 왜 그래 요즘?


설여주
몰라.... 몸살이 원래 이런가....

조심히 여주를 침대에 눕히고 여주 눈치를 보며 스마트폰을 열심히 두들기는 대휘였다.


이대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