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대가 나타났다
늑대가 나타났다 < 2 >

슙짐하트
2018.01.23조회수 112

처음에는 나도 늑대인간이란걸 믿지 않았다 이일이 있기 전까지는


박지민
에이 말도않되 늑대인간은 전설에 동물이라구요!


전정국
진짠데 보여줘?


박지민
네 보여줘봐요!



전정국
( 펑! )


박지민
우와..진짜 변한거에요??



전정국
( 펑! )


전정국
봤지?


박지민
우와 신기해! 한번더 해줘요!


전정국
오늘은 이제않되 하루에 변할수있는 횟수가 정해져있거든


박지민
아 그렇구나..


박지민
근데 이름이랑 나이는..


전정국
아 그걸 깜빡했네 내 이름은 정국이고 나이는 300살 인간나이로는 20살이야


박지민
그럼 나보다 동생이네!


박지민
반말써도 되지?


전정국
그럼 되지


박지민
이제 내이름은! 박ㅈ..


전정국
알고있어 나이랑 이름


박지민
어떻게?


박지민
난너 지금 처음보는데..


전정국
난 예전부터 형을 쭉 지켜봐왔어


전정국
형이 맨날 심심해하는거, 거짓말 치는거 모두다

지민은 정국이 나를 지켜봤다고 생각하니 조금 섬뜩했다


전정국
아 그렇다고 너무 무서워 하지는마 형 부모님이 부탁하신거니까


박지민
너 우리 부모님을 알아?


전정국
응 알지 내 생명을 구해주신걸?


박지민
진짜..? 어떤일이 있었는데?


전정국
그냥 형을 지켜주라고하셨어


박지민
우리 부모님에 데한건 더없어?


전정국
착한분들이셨지 내가 아는건 이게 다야


박지민
그렇구나..


박지민
너는 어디서 왔어?


전정국
그건 말하면 안되..


박지민
그래? 알았어


전정국
형 저..그..사실


박지민
..!

정국의 말을 들은 지민은 당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