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실화 (아이돌 안나와요
나

이슬톡톡
2019.06.24조회수 18

너 따위것에 휘말리고 싶지 않아

나는 나인거야

그 누구도 바꿀수없어

이 뭣같은 세상에도 뭣같은 사람이 많은데도

참고 살아가는거

그게 너무 힘들더라..

난 항상 살기싫을때도 있었고

죽고싶었을때도 있었는데

그때마다 행복했던 기억이 떠오르고

하지만 살다보면 또 힘들고

어떡해 해야하는지 모르겠어

어떡해살아가야 하는지 모르겠고

아무리 자해가 많고 상처가 많아도

연고? 밴드? 소독약?

다필요없더라 친구..

진정한 친구 하나만 있으면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