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실화 (아이돌 안나와요
모나리자

이슬톡톡
2019.04.07조회수 25

힘이들땐

모나리자를 떠올리세요

모나리자는요

지금의 모나리자 처럼 옛날에도 인기가.있는게

아니였어요

모나리자는요

1년동안

도난 당했던 작품이에요

헌데 모나리자가 있는

박물관은

루브르박물관 6번방에 있어요

근데 그 박물관은

왕족박물관으로

경비가 심한데

거기서 도난사건이 일어나서

얼마나 큰 이슈겠어요

그리고 1년뒤 찾고

다시 전시를 해뒀는데

한 사람이

그 그림이 맘에 안들었는지 지팡이로 찍어서

일부분이 찢겼어요

그래서 모나리자 앞에 가드라인이있는거구요

한사람은 물을 마시다 그 물컵을 작품에 던졌데요

그래서

앞에 강화유리가 있는거에요

근데요

모나리자도

도난사건이 없었으면

누군가 지팡이로 안찍었으면

누가 물컵을 안던졌으면

이렇게 유명해지지 않았을거에요

그러니

아무리 고난과 역경이 있어도

그 고난과 역경이 마지막 순간에

당신을 빛내줄거에요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