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실화 (아이돌 안나와요

모나리자

힘이들땐

모나리자를 떠올리세요

모나리자는요

지금의 모나리자 처럼 옛날에도 인기가.있는게

아니였어요

모나리자는요

1년동안

도난 당했던 작품이에요

헌데 모나리자가 있는

박물관은

루브르박물관 6번방에 있어요

근데 그 박물관은

왕족박물관으로

경비가 심한데

거기서 도난사건이 일어나서

얼마나 큰 이슈겠어요

그리고 1년뒤 찾고

다시 전시를 해뒀는데

한 사람이

그 그림이 맘에 안들었는지 지팡이로 찍어서

일부분이 찢겼어요

그래서 모나리자 앞에 가드라인이있는거구요

한사람은 물을 마시다 그 물컵을 작품에 던졌데요

그래서

앞에 강화유리가 있는거에요

근데요

모나리자도

도난사건이 없었으면

누군가 지팡이로 안찍었으면

누가 물컵을 안던졌으면

이렇게 유명해지지 않았을거에요

그러니

아무리 고난과 역경이 있어도

그 고난과 역경이 마지막 순간에

당신을 빛내줄거에요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