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영사의 글(?)
(넘 늦게 올리ㄴ...) 돌아왔습니다아ㅏ

로얀
2019.05.28조회수 7


여주
...다시 왔다.


여주
어릴 적, 너와의 많은 추억이 담겨있는 이곳으로.


여주
너는... 지금쯤이면... 있을까...?


여주
아마... 아직도 없겠지.

여주야-

...환청인가?

-여주ㅇ....


여주
...? 뭐지... 분명... 이건 분명... 너의 목소린데.....

-미안ㅎ...


여주
응...? 환청이 아닌것 같다...

...미안해-


여주
이 뒤로, 너의 목소리는 다시 들려오지 않았다.

활동 중단 끝. 지금 연재중인 모든 작품들 연재 속도 매우 느림.

작가활동 한지 118일 째(활동 중단기간 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