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하는 저택의 도련님들이 내 최애돌 방탄?!
10화



민윤기
"근데 막내즈 너네 학교 어디 다녀??"

막내즈
"아미고여"


민윤지
"진짜??누나도 거기 다녔는데ㅋㅋ"


전정국
"알아요 누나 일찐으로 유명했어서"


전정국
"누나 이름 다 알걸요??"


민윤지
"크-큼.....어쨋든 갈때 데려다 줘??"


민윤지
"누나 면허증 있어"

막내즈
"넹!"

막내즈
"막내즈 일로 와바"

막내즈
"넹~"


민윤지
"얘들아 솔직히 말해줘"


민윤지
"너네 일찐이지??"

막내즈
"헙....."


민윤지
"맞지??"


김태형
(귓속말)야야.....누나 어뜨게 암???


박지민
(귓속말)전에 일찐이었으니까 감이 있을듯


전정국
(귓속말)말할께


전정국
"네!저희 일찐 맞아요!!!"


민윤지
"다른 애들은 알아??"


박지민
"어....윤기형만 알아요"


민윤지
"그럼 말한다"

막내즈
"???"


민윤지
"얘들아!!!"


김남준
"왜요???"


민윤지
"(다급)막내즈 일찐이래애애애애"(막내즈 뒤에서 쫒아오는 중)


민윤기
"어짜피 난 알고 있었음 잘꺼니까 깨우지나 마셈"


정호석
"얘들아???왜 말을 안했을까아??(살기)"

막내즈
"죄송해여..."


김석진
"괜찮아 윤기도 일찐이었고 호석이랑 남준이도 일찐이었거등"


김남준
"아 진짜!!!"


김석진
"뭐 메렁~~"


황민현(비서)
"윤지씨"


민윤지
"네네"


황민현(비서)
"비서 면접은 언제...."


민윤지
"아.....내일 모레에 할께요 월급이 천만원이면 되겠죠??"


황민현(비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민윤지
*여보세요


강슬기
*여보 아닌데요


민윤지
*끊을ㄲ...


강슬기
*아 미안 미안!!!!


민윤지
*니 비서해보실??


강슬기
*시름


민윤지
*월급 천만원의 기회를 놓치다니 어쩔수 없지 뭐....


강슬기
*아냐!!!할께!!!


민윤지
*면접은 내일모레 면접관은 나(찡긋)


강슬기
*ㅇㅇ 내일모레 보장


민윤지
*ㅃ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