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하는 저택의 도련님들이 내 최애돌 방탄?!
25화



박지민
"....."(덜덜덜


민윤지
"에구.....우리 지민이 무서워요?"


박지민
"네에....."(목소리가 기어들어감

윤기네 상황


민윤기
"누나ㅏ아ㅜㅜㅜㅜㅜ나 이거 안탈래애ㅜㅜㅜㅜ"


강슬기
"이거 타면 쿠마몬 사줄게"


민윤기
"진짜??"(초롱초롱


강슬기
"엉ㅋㅋㅋㅋ 사줄게ㅋㅋㅋㅋ"


민윤기
"그럼 타야지....무섭긴 하지만.....쿠마몬을 위해서라면!"


민윤기
"그래도 조금 무셥네......"

태형이 쪽


김태형
".....으......"


김태형
"......하핳....하ㅏ하하ㅏㅏ하하ㅏ하핳ㅎ하하ㅏ하ㅏ핳"(이미 반쯤 미쳐있....


김남준
"슬기 누나ㅋㅋㅋㅋ 태형이 왜 이럴까요ㅋㅋㅋㅋ"


강슬기
"그러게ㅋㅋㅋㅋ아진짜ㅋㅋㅋㅋ왤케 무서워하지ㅋㅋㅋㅋ"


김남준
"그니까요ㅋㅋㅋㅋ"

호석, 석진쪽


전정국
"형들 무서워요?"


정호석
"당연하지.......이게 안 무섭겠냐......"(잔뜩 몸을 움츠리고 있음


김석진
"이거 안 무서우면 사람도 아님...."

슭&남준&꾹&윤지
"엗.....나 안무서운디.....그럼 나 사람 아니야?"


김석진
"응"(단호


김남준
"헐헐....나 상처받았어 석진형"


민윤지
"와 석진아 이건 좀 너무 했다"


강슬기
"ㅇㅈㅇㅈ"


전정국
"형.....너무 해요"


김석진
"아니 다 왜 나를 몰아가는건데액!!!!!!"(빼액

그 사이 롤코가 제일 높은 지점에 다옴)


김태형
"하핳......하.....핳......"


정호석
"망했다...."

점점 내려가는 중)


박지민
"우오오오ㅗ오ㅗㅓ어ㅓㅓ어ㅓ어ㅓ 내려간드아ㅏㅏ아ㅏㅏㅏ아ㅏㅓㅓ악!!!!"

약 5분 후


박지민
"우웩........웩...."


김남준
지민이등 두들겨 주고 있음)"괜찮냐"


김석진
"하핳.....이....이정도는.....끄떡....어..없어....핳..."(정신승리


김태형
반쯤 기절)


정호석
"........"(넋이 나감


민윤기
"누나!! 쿠마몬!!! 쿠마모온!!!!"


민윤지
"웬 쿠마몬 ?강슭 니 쿠마몬 걸었지ㅋㅋㅋㅋ"


강슬기
"당연한거 아님?ㅋㅋㅋㅋ"


민윤기
"아누나아ㅜㅜㅜㅜㅜㅜ빨리이이ㅣㅣ이이쿠마몬 사줘어ㅓㅓ어ㅓㅜㅜㅜㅜ"(떼쓰는 중


강슬기
"알겠어 알겠어ㅋㅋㅋㅋ이따가 집 갈때 사줄게ㅋㅋㅋㅋ"


민윤기
"진짜죠??거짓말 아니죠???"


강슬기
"그럼, 누나가 거짓말을 하겠-"(텁


민윤지
"응 지랄 얘들아 가자"

그 이후로 바이킹, 자이로드롭 등 온갖 무서운 것을 타고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작가
너무 어중간하게 끝났네여......

작가
죄송합니댜아.....

작가
그리고 너무 늦게 왔어요.......

작가
그 긴 공백기를 구취하지 않고 기다려주신 구독자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작가
사랑해욧!


작가
정말 사랑해욧!

작가
정말 감사해요오!

작가
전 이만 물러나도록 하겠습니다!